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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8 00:49 패션, 브랜드 정보
레스포삭 위켄더~♥

친구가 가지고 있던 가방이라서
많이도 봐왔던 가방입니당ㅋㅋㅋㅋㅋ
사구 싶어서 사두되 사두되?????????
열댓번은 더 물어보고 드디어 제손에..ㅋㅋㅋㅋ
배송 무지 빨랐구요!!
사은품에 다시또 감동 감동..♥



사이즈는 레스포삭 위켄더 미듐이라 이것저것 많이도 들어가구요ㅎㅎ
제가 스몰이 있는데
위켄더 스몰보다는 미듐이 나은것 같아요~
레스포삭위켄더 스몰은 조금 넣다보면 무거워져서..
별로 들어가지도 않는게...ㅋㅋㅋㅋㅋㅋ
(개인적인 소견입니당!!!!)

오늘두 메구 갔는데
사람들이 다 이쁘다고 난리였어요~ㅎㅎ
아벨로일라 소문도 내고ㅋㅋㅋㅋㅋ

여튼 품절된거 재입고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얼른 입고 됬음 좋겠네용ㅠ_ㅠ

여튼 넘넘 만족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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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5 11:12 HOT & ISSUE
농수산물유통공사는 경조사 화환에 만든 사람의 이름을 표시하는 ‘화환제작 실명제’가 도입한다.

농수산물유통공사의 윤장배 사장은 화환 제작자의 실명과 사용된 꽃의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화환제작 실명제’를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화환용 꽃의 재사용을 방지하고 정품 화환 유통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환은 축하용, 근조용 등으로 경조사에 자주 쓰이지만, 일부 점포에서 한번 사용한 화환을 수거해 재사용하는 사례도 종종 발생했다.

이에 따라, 꽃의 신규수요 감소로 인한 화훼농가의 피해는 물론 일명 ‘재탕 화환’을 새 화환과 동일한 가격으로 구입해야 하는 소비자들의 불만도 높았던 것이다.

농수산물유통공사와 양재동 화훼공판장 내 화원연합회(회장 오동열)는 사업참여자로 선정된 21개 화환점포를 대상으로 8월 24일부터 연말까지 시범사업을 펼치게 된다.

배송지역은 수도권(도서 및 일부 원거리 제외)이며, 향후 사업경과에 따라 참여점포 및 배송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영일 농수산물유통공사 화훼공판장장은 “제작 실명제를 통해 정품화환 유통체계가 정착되면 화훼농가는 판매가 확대되고 소비자들은 품질이 우수한 화환을 구매할 수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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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5 11:09 HOT & ISSUE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전하는 꽃 구매의 노하우

농수산물유통공사는 꽃의 이름과 특성, 관리요령 등을 요약한 ‘꽃 이름표’가 선보인다.

농식품부와 농수산물유통공사(사장 윤장배)는 소비자들이 꽃에 대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분화류에 표준라벨을 부착하고 식물 관리매뉴얼을 보급하는 ‘꽃 이름표 달아주기 운동’을 전개한다.

농수산물유통공사의 화훼공판장 관계자는 “꽃의 특성이나 관리요령은 물론 이름도 잘 알지 못하는 상태로 분화류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적지 않다”면서 “이렇다보니 식물은 수명이 단축되고 소비자들도 재구매 의사가 낮아져 결국 화훼 소비부진으로 이어지게 된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농수산물유통공사와 농식품부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분화류에 부착할 수 있는 표준라벨을 개발·보급하기로 했다.

표준라벨은 난 5종, 관엽 10종별로 꽃 이름과 관리요령 등이 인쇄돼 있다.

농수산물유통공사는 표준라벨 50만개를 생산자와 유통인에게 배포해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때 이를 부착하도록 할 계획이다.


개별 식물 관리매뉴얼은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농촌진흥청 홈페이지에도 게재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표준라벨 부착이 화훼유통시장에 정착되기 위해서는 생산자와 유통인, 소비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시범사업 평가결과를 토대로 향후 표준라벨 보급 확대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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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5 11:06 HOT & ISSUE
농수산물유통공사는 장미, 백합, 국화 등 국산 꽃이 사상 최초로 일본 현지에서 홍보행사 개최

aT(농수산물유통공사, 사장 윤장배)는 일본 화훼마케팅협회(JFMA)와 일본화훼수출입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23일 도쿄, 25일 오사카에서 각각 한국산 화훼 홍보세미나를 연다.

한국에서 개발된 화훼품종의 우수성과 상품가치에 대한 전문가 설명회, 신품종 전시회 등이 진행되며, 오사카에서는 행사 당일 쿄바시역 광장에서 일본 소비자들에게 직접 한국 꽃을 나눠줄 예정이다.

최근 수출화훼는 장미 35%, 국화 12% 등 품종 국산화율을 꾸준히 높여가는 추세다. 특히 빛과 온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도록 개발된 ‘매직플라워’는 올해 500만달러 이상 수출되며 농가 소득에 기여하고 있다.

농수산물유통공사 aT에 따르면, 7월말 현재 화훼 수출액은 4,300만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45%나 급증했고 품목별로는 장미 1,630만달러(89%↑), 양란 1,140만달러(78%↑), 백합 680만달러(7%↑), 국화 410만달러(41%↑)를 기록했다.

농수산물유통공사 aT 관계자는 “국산 화훼품종의 품질이 해외시장에서 점차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인 해외 판로 개척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홍보세미나에 일본의 주요 화훼유통업체와 도·소매업체가 대거 참가하는 만큼 국산 품종을 홍보하고 향후 수출을 확대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붙임 : 농수산물유통공사의 국산 화훼류 수출동향 자료


 

<붙임> 국산 화훼류 수출동향


□ 연도별 수출실적

(단위 : 톤, 천불)

수출국

`07

`08

`09

`10. 7월 현재

물량

금액

물량

금액

물량

금액

물량

금액

10,014

58,089

12,593

76,222

10,946

77,179

5,609

42,755

일 본

5,449

31,214

6,202

39,667

7,925

56,935

3,603

29,973

중 국

4,243

23,298

4,185

23,415

2,377

14,435

1,649

10,190

네덜란드

83

753

1,888

8,827

347

2,167

249

1,232

미 국

124

1,919

100

2,365

130

1,619

59

744

기 타

115

905

218

1948

167

2023

49

616



□ 품목별 수출실적

(단위 : 톤, 천불)

품목

`09. 7월

`10. 7월

증감(%)

물량

금액

물량

금액

4,416

29,463

5,609

42,755

45.1

장 미

1,524

8,605

1,883

16,265

89.0

양 란

1,122

6,400

1,713

11,388

77.9

백 합

636

6,738

684

6,847

7.4

국 화

594

2,915

723

4,111

41.1

선인장

147

1,614

189

1,767

9.5

기타

393

3,191

417

2,377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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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5 11:00 HOT & ISSUE
올해 2학기부터 학교급식 식재료를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전자조달시스템이 도입된다.

농수산물유통공사(aT, 사장 윤장배) 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는 오는 9월부터 인터넷상에서 식재료 공급업체와의 계약체결 및 관리가 가능한 ‘단체급식 식재료 전문 전자조달시스템’을 운영한다.

특히, 학교급식은 서울·부산·인천·전북·충남 지역 신청학교에 전자조달시스템을 우선 적용해 시범 실시하기로 했다.

농수산물유통공사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학교급식 계약의 공정성이 확대되는 한편, 친환경농산물 등 국내 우수 농산물의 유통 및 생산자 직거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업체 선정, 가격 조사, 발주 등의 업무가 자동으로 처리됨으로써 학교업무도 크게 간소화될 전망이다.

학교급식 관련 계약 및 인증서류는 전자조달시스템에 등록되기 때문에, 각 학교들은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을 통해 관련 서류를 수시로 열람하거나 출력할 수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위해요소중점관리(HACCP)기준원 등과 전산으로 연계되어 있어 식재료의 가격정보나 인증서류가 필요한 경우에도 별도의 확인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단체급식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공급업체 관리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다. 농수산물유통공사의 사이버거래소 전자조달시스템에는 현장실사를 거친 적격업체만 등록되며, 공급업체 관련 정보가 데이터베이스화되어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원산지표시, 이력추적, 품질등급, 친환경인증 등 각종 품질 속성정보도 전자카탈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수산물유통공사(aT 사이버거래소)는 올해 5개 시·도 시범거래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10개 시·도 2,000개교, 2012년에는 16개 시·도 4,500개교로 참여폭을 확대하고 2013년에는 전국적으로 ‘학교급식 전자조달시스템’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농수산물유통공사 윤장배 aT 사장은 “이번 전자조달 시스템 도입으로 학교측은 행정업무가 간소화되고, 학생들은 보다 안전하고 신선한 급식을 제공받게 될 것”이라면서 “지자체별 농수산물 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지역 농가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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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5 10:55 HOT & ISSUE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원조 김치’ 맛의 비밀은 배추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이 객관적으로 밝혀졌다.

aT(농수산물유통공사, 사장 윤장배)는 부산대학교 김치연구소, 대상FNF 한국식 신선연구소의 협조로 공동연구를 실시한 결과, 한국배추로 김치를 담갔을 때 일본배추보다 씹는 맛이 뛰어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한국산 배추는 일본산에 비해 수분함량이 적고 조직감이 좋아 김치 제조시 당도와 유산균(락토바실러스, 레코노스톡)은 높고 신맛과 물러짐은 더디게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농수산물유통공사는 이번 연구에서는 신선 및 절임배추의 당도, 조직감, 관능검사를 실시하고, 그 배추로 김치를 담갔을 때 유산균, 산도(신맛·pH)변화, 조직감의 차이를 4주간 분석했다.

농수산물유통공사의 관계자는 “김치는 역시 한국배추를 써야 제격이라는 것이 확인됐다”면서 “배추 외에도 한국김치의 원재료인 고춧가루, 천일염, 젓갈 등에 대한 연구를 계속 진행하면서 종주국 한국김치 맛의 비밀을 객관적으로 증명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수산물유통공사가 밝힌 올해 김치수출은 7월말 현재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한 5,600만달러로 2004년 이후 6년 만에 다시 1억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붙임 : 한·일 배추 비교 연구결과



 

농수산물유통공사 한·일 배추 비교 연구결과


1. 연구개요

 ❍ 목   적 : 한․일 배추 비교연구를 통한 한국산 김치 홍보전략 발굴

기   간 : 2010년 6월~7월

 ❍ 내   용 : 배추, 절임배추, 배추김치의 차이점 분석

   - 배  추 : 신선배추(외관, 당도, 조직감, 관능검사), 절임배추(염도, 조직감)

   - 김  치 : 미생물(유산균, 부패균)변화, 산도변화(pH·신맛), 조직감

 ❍ 연구기관 : 부산대학교 김치연구소, 대상FNF 한국식 신선연구소


2. 연구결과

❍ 분석 항목별 비교연구 결과

   - 한국산 배추는 일본산에 비해 수분함량이 적고 조직감이 좋아 김치 제조시 산균은 높게 나타나고 신맛과 물러짐이 더디게 나타남

 

구  분

한국산

일본산

품 종/산지(수확시기)

춘 광/충남 예산(5월말)

황 심/이바라키산(5월말)

당도(Brix %)

5

3.7

배 추

(신선, 절임)

관능평가

◦ 단맛과 감칠맛이 높음

조직감이 있어 씹는 맛이 있음

◦ 수분이 많고 단맛이 적음

◦ 조직이 약하여 씹는 맛이 적음

조직감

한국산이 신선, 절임 모두 우수하게 나타남

  - kg․㎨, N=5

15(신선), 16(절임)

14(신선), 13(절임)

  - %

75%(신선), 65%(절임)

65%(신선), 50%(절임)

◦절임염도(%)

3.57

3.72

◦수분함량(%)

92.2

96.8

김 치

(1~4주)

유산균

◦ 한국산이 모두 우수하게 나타남

  -  lactobacillus

 - 1.8 ~ 7.0(Log cfu/g)

 - 1.2 ~ 5.8(Log cfu/g)

 - leuconostoc

 - 3.3 ~ 6.8(Log cfu/g)

 - 2.9 ~ 4.8(Log cfu/g)

◦부패균

◦ 4.2 ~ 6.7(Log cfu/g)

◦ 4.3 ~ 7.0(Log cfu/g)

산도변화

◦ 한국산이 김치 적숙기(pH 4.3) 도달이 더디며 신맛도 덜함

  - pH

 - 5.7 ~ 4.8

 - 5.6 ~ 4.4

  - 신맛(%)

 - 0.3 ~ 0.55

 - 0.4 ~ 0.8

조직감(%)

◦ 68% ~52%   

◦ 54% ~ 43%


3. 연구결과 활용방안

 ❍ 김치 일본 TV홍보 및 대형유통업체 판촉행사시 데이터로 활용하여 홍보

 ❍ 일본 대형유통업체 관계자 및 바이어 대상 한국산 김치 설명회 개최시 활용


4. 향후 연구계획

❍ 연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을배추 및 동일 품종으로 연구

 ❍ 홍보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영향학적 데이터(비타민, 유산균 등)를 타 경쟁상품(낫또, 샐러드)과 비교연구 동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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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5 10:40 HOT & ISSUE
농수산물유통사는 한국산 사과의 품질향상과 수출확대를 위해 제1차 사과수출협의회 정기총회를 17일 aT 대구경북지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6월 창립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총회에는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사과 수출업체 및 생산자단체, 수출입조합, 수출연구사업단, 사과시험장, 식물검역원 등을 초청하여 30여명과 함께 참석해 수출현황과 문제점, 과당경쟁 방지 및 해외 공동마케팅 방안을 논의했다.

농수산물유통공사는 이날 총회에서는 수출 주력시장 내 공동홍보를 추진함으로써 한국산 사과의 인지도를 획기적으로 제고하는 한편,

최근 수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조·중생종 사과의 품질관리 방안과 수출용 사과의 품위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현재 검역협상 중에 있는 미국 사과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사항과 대책도 다각적으로 논의됐다. 

남해복 사과수출협의회장은 “올해 저온현상으로 인해 상품성 저하가 우려되지만 농가와 수출업체가 한 자리에 모여 수출확대 결의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과당경쟁을 방지하고 공동이익을 도모하며 사과 수출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수산물유통공사도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공동마케팅, 신시장 개척 등 회원사 중심의 지원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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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5 10:16 금융&재테크&부동산

MB의 친서민 정책,,

집권초기 친 대기업에서 친서민으로 정말 바꾼것일까?



아직은 그 속내를 알수 없을 것 같다. 워낙 말바꾸기를 좋아하고 생색내기를 좋아하는 정권이니..
우선 현재까지 지켜본 바로는 친기업, 친언론, 대운하사업(4대강강 사업) 등은 일관되고 중심을 가지고 진득하게 추진하는 사업임에 틀림없고,,

친서민 정책 등은 생색용 부풀리기 수준에 불과한 것 처럼 보인다.


대부분의 정책이라는 것이 똑같은 파이를 놓고, 줄이는 파이는 숨겨놓고 조금 늘리는 파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형국이니,,,, 이런걸 대부분의 국민이 모르고 수용한다고 믿는 것일까?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햇살론,,,
요즘 햇살론에 대한 보도내용이 봇물처럼 많다,

저신용자들이 대출이 어려워 50%가 넘는 고리대금을 쓰고 있고, 이자도 못값아서 원금은 커녕 영원한 이자의 노예가 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정책필요성에 대해서는 동감하다.

그나마, 취급점마다 기준이 다르고 혼선이 있어 불만도 있지만,, 그래도 필요한 정책이라 반기고 있다.



그렇지만,, 재원은 정해져 있는 법.
한쪽에서 생색을 내며 대대적으로 홍보할때는 조용히 죽어가는 한쪽구석이 있다는 사실.


신용보증기금의 정책자금을 쓰고있는 기업가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우연일까? 햇살론 등의 생색용 친서민 정책이 쏟아지면서,
반대급부로 타격을 입는 정작 필요한 분야의 정책이 축소되고 있다.

최근 얼마전 지인에게 들은 바로는 신용보증기금의 자금을 쓰고 있는 기업들 모두에게 상환기일이 도래하면 20%의 자금을 무조건 값으라는 일방적인 통보가 공문으로 내려졌다.

지원한 기업의 경영상태나, 수익률 등을 평가하여 연차적으로 값도록 하거나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경우 대출연장(보증기한 연장)을 해오던 상황이라 만기가 도래한 기업을은 큰 타격을 입었다.

즉,, 2억을 대출받아 사업을 시작하여, 제대로 뿌리내리려고 하는 마당에 4,000만원을 갑자기 값아야 하는 상황이 모든 기업들에게 ...

신용보증기금 담당자 말에 의하면, 최근 햇살론, 기타 정책재원이 모자라다 보니 이러한 지침이 내려진 것 같다는 말을 전했다.. 우울하다,, 

더욱 대단하다고 느낀것은 이번 신용보증기금 20% 상환이 모든 기업에 적용되면서도 건설업에 종사하는 기업들은 제외했다는 것이다.

4대강.. 그렇게 중요한가? 생색내기 정책에 한편에서 죽어가는 멀쩡한 기업가들은 어쩌나..

우리나라가 IT, BT 등 신성장 동력이 얼마나 많은데.. 아직도 70년대 건설경기를 생각하고,, 청계천, 경부고속도로의 성공케이스를 지금시대에 나라전체 운영에 적용한다라는 발상인가?


세금감면!!! 한쪽에서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조용한 한쪽에선 소리없이 코베어가는 정책이다.

우리 국민들은 이제 언론만 바라보며 주는데로 수용하고 인식하는 어린애가 아니다.
일관되고, 효율적, 효과적인 정책, 합리적인 정책을 기대한다..

(본 내용에 이견이 있으면 언제든 댓글 토론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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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 aT센터 앞에 들어선 천일우화 육회전문점..

오랜만에 동네에 들어선 새로운 맛집이면서,,
오랜기간 인테리어 공사가 눈에띄어 잠깐 관심을 가져봤다.

어떤 브랜드일까?
우선 본점이란 말이 있고,,
가맹정 모집이라고 되어 있는 것으로 봐서 브랜딩,
즉.. 프랜차이즈 사업모델이 눈에 훤하다.


<천일우화 본점 - 양재동>


<천일우화 매장모습>

육회전문점으로 승부하기에 어떤 맛과 품질,
그리고 감성적 욕구를 불러일으킬수 있는 차별화 전략이 있을까??
내심 궁금하기도 하고,, 육회 전문점이란게 잘 될까 궁금하기도 한 찰라에 다녀오게 되었다.

개업첫날 일단 브랜드의 분위기를 보아하니, 제천시장, 정운천 전 장관(농식품부) 등...
분위기 알만하고 ㅎㅎ,
제천시에서 운영하는 LPC가 매출확대 및 수요창출을 위해 내놓은 전략으로 보인다..

일단,,
메뉴판, 간판,, 어디에도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이름이나 출처 없이 "천일우화"로 나온 것 자체는 브랜딩에 대한 컨셉이 잘 잡힌 것 같다.
- "제천시가... 제천 도축장이 직영하는~ ... 이런말이 나오는 즉시 망하는 브랜드이니까....."
(즉 자연스레 알게되고 그래서 품질이 좋구나~ 로 인식되어야 하는 요소일뿐)


<천일우화 내부 인테리어 - 나름 고민하고 준비한 흔적이 역력하다>




인테리어로 봤을때,, 고기 전문이라고 기능적인 편익만 강조하지 않고 심볼릭한 요소, 사용자 이미지 등 브랜딩을 위한 기본적인 고뇌가 잘 반영된 것 같다..
은은한 불빛하며,, 편안하고 깔끔한 실내 분위기,, 가격에 맞는 품질의 실내연출이다.

그러면 맛은 어떨까?

오늘 포스팅으로 올리는 메뉴는 육계장과 갈비탕..

역시 고기질 하나로 승부하는 전문점 답게 육계장과 갈비탕은 정갈하고 맛갈스런 모양과 맛,
풍부한 고기건더기와 육수,,
합리적인 가격까지 다시 먹을 만한 메뉴로 자신있게 추천한다..

드셔보면 후회는 없으리라....

미리 대충 한대야 끓여서 푹 퍼져버린 육계장이 아니라 한우고기국물, 제대로된 건더기가 느껴지는 한우 육계장과 갈비탕..

국내 식당에서는, 팩에 들어 유통되는 5,000원짜리 중국산 즉석 갈비탕이 아니라,
직접 갈비를 손질해 탕을 끓여 파는 업소의 경우 서울에서는 가격이 10,000원으 넘는다..

9,000원의 갈비탕도 훌륭하지만,, 술먹고 다음날 먹은 갈비탕은 그야말로 탁월한 선택 ㅎㅎㅎ


<천일우화 메뉴판 - 로스고기의 경우 500G에 55,000원? 정도고 사전에 방으로 예약해야한다>


<국물맛이 일품인 천일우화 육계장 - 한우 소고기 국물임을 직감한다>




<깍두기와 김치,,, 워낙 맛갈스러워서 잘 안먹는 나도 두접시를 먹게된 천일우화 김치>


<천일우화 갈비탕 - 오리지날 한우, 소고기 국물.


<풍성한 고기 건더기,, 절대 인심 야박하지 않다.>


<결국,, 바닥까지 싹쓸어 버렸다 ㅋㅋㅋㅋ>

지금은,,, 오픈기념 육사시미 할인 이벤트 중이다.
아직 가보지 못한 분들은 한번 가봄직 할 것 같다.

다만, 아쉬운 것은, 육회전문점이라는 컨셉은 좋은데,,
이를 통해 최고의 한우, 신선함이 강조되지만, 그안에 메뉴에 대해서 조금 더 알려줄 필요가 있다.
(모르는 사람은 육회 말고는 먹을게 없을 것 같아서 들어가기 겁난다..
 식사거리로 부담없는 일품 요리도 있다는 걸 알아야 할 것 같다...)

즉, 로스구이도 있고,, 육계장 길비탕도 있다는 정보를 깔끔하게 세련된 방법으로 알려줄 방밥을 찾아볼 필요가 있으며,,

먹어보지 않은 육회사시미, 육회, 로스구이는 평가할 필요가 없는듯 하다. 당연히 고기가 좋으니 맛있겠지.

브랜드의 태동이나 유통,,그리고 추구하는 방향이 고기 맛하나는 절대 뒤지지 않으르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좀 개선하면 좋을 듯한 점들) ==============

육회비빔밥 만은 좀더 노력해야 한다. 육회가 들어가는 주력 상품인데 맛이 영 떨어진다..

비벼지지도 않고, 뻑뻑하고, 깬잎맛도 너무 강하다.

이곳 본점이 위치한 곳의 소비자는 최고의 입맛을 경험해본 소비자층이다.

천일우화 육회비빔밥이 제천에서는 최고의 맛일지라도,

가까운 강남의 벽제갈비, 소나무집, 춘하추동만 가보더라도 한참 떨어진다는 누구나 알게된다.

천일우화의 발전을 위해서는 관계자들은 위 세군데서 꼭 육회 비밤밥을 먹어보고 천일우화에 반영할 사항을 발굴하면 좋지 않을까??

최고의 고기, 최고의 신선도, 육회전문점이라는 연상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는 부담없이 먹게되는 점심메뉴인 육회비빔밥에서 이모든걸 깨부시는 일이 생겨선 안되기 때문이다..

===============================================================

암튼 육회비빔밥 빼고는 모두 GOOD!!!

잘운영되어서 축산농가에도 도움이 되고,, 소비자에게도 질좋은 음식을 내놓는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길 바라며,, 한식세계화에도 도움이 되는 외식업체로 자라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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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일우화님의 믹시  삭제

    2010/09/27 17:53 | Tracked from 천일우화

    말씀하신 천일우화 육회비빔밥의 경우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오픈 초기 밥이 질어 비벼지지 않는 오류를 범하였었네요 이점, 또한 민감하게 수정하여 반영하였사오니, 다시오셔서 맛나는 국물과 육회 한접시 드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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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팩 구매시 디자인과 실용성을 고려한다면 존피터를 생각해 볼수 있겠는데요.
요즌 남자 빅백팩, 여자 빅백팩으로 많이 찾는 가방이 john peters New York.

그나마 잔스포츠, 맨하탄포티지 정도로 식상하던 찰라에 제대로된 뉴욕 백팩커의 가방이 들어오다니. 기쁘기도 하고.. 큰가방으로 꽤 괜찮은 제품이 많은듯..

보통 미듐사이즈이면 남자 백팩, 여자 백팩으로 충분하고,, 라지사이즈로 가면,, 왠만한 남자가 메기에 절대 작아보일 수 없는 빅사이즈 백팩이 됩니다.

역시 미제 다운 사이즈...

즉, 존피터의 특징은 다른 제품과 달리 정통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모든 제품이 Made in Newyork... / 미국에서만 만듭니다, 그러니 큰 책가방이 나올 수 밖에..^^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연예인도 한두명 메기도하고,,(박하선 등..)

존피터(john peter) 가방은, 뉴욕의 가방 디자인 거장인 존피터가 직접 이름을 내걸고 만든 브랜드.

 john peters는 맨하탄 포티지의 창시자이기도 하며,, 

피터스마운틴웍스, 맨하탄포티지 같은 브랜드를 서너개 가지고 있는데..

이들중 가장 오래되고 역사를 가진 것이 바로 존피터 가방입니다.

- 그중에서 맨하탄포티지는 제작년인가?? 다른 사람에게 팔아버린 브랜드이구요.

   그후 우리나라에서도 한탕한 브랜드..

 빅사이즈의 빅백팩(큰가방)을 고려한다면,,  존피터 고려해볼만 하네요. 

전공정이 수작업입니다. 그래서 다소 비뚤기도 하고,,, 수작업의 느낌이 살아있죠..

그냥 미국에서는 잘알려진 정통백팩, 올해 한국에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주목받고 있고,

연말쯤에는 대대적으로 론칭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하선 가방 - 동이 박하선이 메고 다니는 존피터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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