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헤링본 고민중이에요..
카메라가방하면 주로 어떤거 떠올리나요?
우리나라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가방, 질e, 헤링본, 돔케, 빌링햄 같은게 유명하잖아요.

헤링본
은 국내에서 제작해서 만든 카메라 가방 브랜드인데요,
국내에 많은 보세 브랜드와 DSLR가방이 많지만 헤링본도 나름 괜찮은 브랜드인거 같아요.

물론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비교하기엔 다소 무리가 없는건 아니지만,
국내 브랜드인 헤링본이 이렇게 선전하는걸 보면 뿌듯하기도 하구요.

천가방 소재중에서는 차분한 느낌이구요.
전요즘 갠적으로 카메라가방을 둘러보면서 헤링본이랑 고민이에요.

특히, 일반 생활때 사용할만한 디자인이 좋은 고급스런 디자인을 찾고 있기 때문에 헤링본 가방과 함께 질e도 함께 보고 있어요.

질e 디자인은
프랑스, 이태리, 영국,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는 인케이스와 함게 매우 유명한 브랜드이지만,
우리나라에는 올해 정식으로 이제야 들어오네요.  한국 공식사이트 : www.jill-e.co.kr

주로, 아이패드, 노트북 등을 가지고 다니게 되는 캐리어 우먼 등에게 매우 유명한 브랜드이구요.
인케이스가 다소 천가방, 학생가방 위주라면, 질e (Jill-e) 디자인은 다소 정돈된 느낌이고 가죽 소재이면서,
캐리어 우먼이 데일리 백으로 많이 사용하는 브랜드 입니다.

질e 디자인은 감성적인 디자인과, 요즘 많이 보편화 되어있는 태블릿 pc,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넣고 다니기에 가장 적당한
기능적인 가방이면서 동시에 일반 가방으로도 많이 쓰이는 제품입니다.

질e 디자인이 원래는 DSLR 카메라가방에서 시작한 만큼, 기능성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도 없이 신뢰가 높은 편이구요.
또한가지 주목해야 할점은, 여기서 나온 카메라 가방인데요.

워낙 카메라 가방 같지 않게 생겨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브랜드입니다.

Canon 등 제조사에서 주는 DSLR 카메라가방은 주로 보관용으로 쓰게되고,
그렇다고 새로 구매하는 대부분의 dslr 카메라 가방이 기능성만 갖춰서 투박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DSLR카메라 가방 따로, 자신의 패션백을 따로 휴대하고 다니고 있지만,
질e 디자인은 카메라 가방 하나만 휴대하고 다닌다는 장점이 있더군요.

특히나, 블로거나 아마추어 dslr 사용자의 경우, 비싼 렌즈와 카메라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는 반면,
카메라 가방 가득 장비를 채우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질e 카메라 가방을 평소에 사용하면서 파티션을 이용해서

적당한 공간만을 할애해서 카메라 장비를 수납하고 다니는 편이더군요.

질e 디자인은 3가지 제품 라인이 있습니다.
- 여성 캐리어 우먼이 가장 좋아하는 ego collection.
- 남자들의 DSLR 카메라 가방 jack collection.
- 여성들의 DSLR 카메라 가방 classic collection.


헤링본이랑 함께 고민중인 질e 디자인 한번 둘러볼까요?~~

아래는 가장 마음에 드는 남성용 가죽 DSLR 카메라가방인데요,
이것 때문에 헤링본 가방과 질e 와 고민을 많이 하는 부분입니다.

디자인이 좋아서 카메라가방인데도 그냥 일상적인 사용이 많은 가방이에요.
역시 아래서 보듯, 어떨때는 그냥 카메라 하나만 수납하고 그냥 캐쥬얼 가방으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맘에드는건 역시, 여성용 카메라가방, 클래식라인인데요.
아무리 디자인이 좋다고 이야기하는 카메라가방이 많지만, 역시 결국 카메라가방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질e 디자인은 여성용 핸드백, 숄더백으로 써도 아무 문제가 없을정도로 디자인이 좋아요.
특히 질e 같은 경우는 내부의 파티션을 자유자제로 조절하기 때문에 원하는 형태로 언제든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연예인들 중에서 사진 취미가 있는 분들이 많이 쓰기도 하더군요.

질e 디자인은, 카메라 가방 뿐만아니라 노트북가방, 아이패드 가방 등 라이프스타일 백들이 강점입니다.
미국에서 인케이스가 패브릭소재의 학생가방이면, 질e 디자인은 가죽 소재에 커리어우먼, 전문가용입니다.

이중에서, 질e는 3가지의 제품라인이 있는데,,
아래 보다시피 카메라가방, 아이패드가방, 노트북 가방 같은 형태랍니다.
모두,, 정말 핸드백, 패션백 같아요. 그래서 요즘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연예인들이 많이 메는 가방이구요.


장황한 브랜드 소개는 여기까지로 하고,
제가 구매한 가방은 바로 Jack Messenger Brown Leather Camera Bag 가죽 카메라가방과 Jack Medium Brown Camera Bag 카메라가방 이 두가지였습니다.

저는 사이즈가 다소 작은 미디엄 브라운 dlsr가방으로 하고, 형님꺼는 메신저 브라운 dslr 가죽 카메라가방을 드렸어요.

다 가방 모두 특징이, 질좋은 갖구 소재가 사용되었고, 다지인이 우수해서 그냥 평소에 들고다닙니다.
사이즈 면으로 봤을때는 좀더 작은게 DSLR 한개 정도 넣고 그냥 일반 데일리백으로 쓰기에 좋구요.

보다 전문가나 이런 직종에 있다면 "Jack Messenger Brown Leather Camera Bag" 진정으로 추천합니다.

장비를 쓰다보면,, 사실 큰 가방으로 자꾸 욕심이 더생기긴 한데요..
어짜피 라이프스타일 따라 사야할거 같구요. 나름 가격대는 괜찮은 것 같아요.
해외 유명브랜드이면서 디자인이나 기능성, 그리고 소재가 뛰어나다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오랜 세월 사용하면 세월의 흔적이 묻어 더 친근해 질 수 있다는 느낌이었구요.
참고로 두가방 모두, 뒷면에 하단에도 자크가 있는데 이걸 열면 여행용 캐리어 손잡이에 가방을 끼워 넣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 매우 실용적입니다. 

여행갈때 투박한 제조사 가방 들고 다녔는데 이제는 이 가방이 딱이라고 생각해요.

아래는 매장에서 몇컷 찍어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카메라 가방들 ^^

 


마지막으로 이제 몇가지 카메라가방이랑, 아이패드가방, 그리고 노트북가방용 크로스백, 숄더백, 토트백을 볼까요? 
매장에서 사용후기 써준다는 조건으로 할인 ㅋㅋㅋ을 조금 받고 사진은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헤링본이랑 보면 어떠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Address ::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74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셔널지오그래픽가방 고민중이에요.. 카메라가방하면 주로 어떤거 떠올리나요?
우리나라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가방, 질e, 헤링본, 돔케, 빌링햄 같은게 유명하잖아요.

내셔날지오그래픽가방은 우리가 흔히 느껴지는 다큐멘타리 내셔날지오그래픽의 여행이 느껴지는
색감과 네이밍을 가진 브랜드같습니다.

천가방 소재중에서는 차분한 느낌이구요.
전요즘 갠적으로 카메라가방을 둘러보면서 내셔널지오그래픽가방이랑 고민이에요.

특히, 일반 생활때 사용할만한 디자인이 좋은 고급스런 디자인을 찾고 있기 때문에 내셔널지오그래픽가방 이랑 함께 질e도 함께 보고 있어요.

질e 디자인은 프랑스, 이태리, 영국,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는 인케이스와 함게 매우 유명한 브랜드이지만,
우리나라에는 올해 정식으로 이제야 들어오네요.  한국 공식사이트 : www.jill-e.co.kr

주로, 아이패드, 노트북 등을 가지고 다니게 되는 캐리어 우먼 등에게 매우 유명한 브랜드이구요.
인케이스가 다소 천가방, 학생가방 위주라면, 질e (Jill-e) 디자인은 다소 정돈된 느낌이고 가죽 소재이면서,
캐리어 우먼이 데일리 백으로 많이 사용하는 브랜드 입니다.

질e 디자인은 감성적인 디자인과, 요즘 많이 보편화 되어있는 태블릿 pc,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넣고 다니기에 가장 적당한
기능적인 가방이면서 동시에 일반 가방으로도 많이 쓰이는 제품입니다.

질e 디자인이 원래는 DSLR 카메라가방에서 시작한 만큼, 기능성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도 없이 신뢰가 높은 편이구요.
또한가지 주목해야 할점은, 여기서 나온 카메라 가방인데요.

워낙 카메라 가방 같지 않게 생겨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브랜드입니다.

Canon 등 제조사에서 주는 DSLR 카메라가방은 주로 보관용으로 쓰게되고,
그렇다고 새로 구매하는 대부분의 dslr 카메라 가방이 기능성만 갖춰서 투박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DSLR카메라 가방 따로, 자신의 패션백을 따로 휴대하고 다니고 있지만,
질e 디자인은 카메라 가방 하나만 휴대하고 다닌다는 장점이 있더군요.

특히나, 블로거나 아마추어 dslr 사용자의 경우, 비싼 렌즈와 카메라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는 반면,
카메라 가방 가득 장비를 채우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질e 카메라 가방을 평소에 사용하면서 파티션을 이용해서

적당한 공간만을 할애해서 카메라 장비를 수납하고 다니는 편이더군요.

질e 디자인은 3가지 제품 라인이 있습니다.
- 여성 캐리어 우먼이 가장 좋아하는 ego collection.
- 남자들의 DSLR 카메라 가방 jack collection.
- 여성들의 DSLR 카메라 가방 classic collection.

내셔널지오그래픽가방이랑 함께 고민중인 질e 디자인 한번 둘러볼까요?~~

아래는 가장 마음에 드는 남성용 가죽 DSLR 카메라가방인데요,
이것 때문에 내셔널지오그래픽 가방에서 질e 와 고민을 많이 하는 부분입니다.

디자인이 좋아서 카메라가방인데도 그냥 일상적인 사용이 많은 가방이에요.
역시 아래서 보듯, 어떨때는 그냥 카메라 하나만 수납하고 그냥 캐쥬얼 가방으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맘에드는건 역시, 여성용 카메라가방, 클래식라인인데요.
아무리 디자인이 좋다고 이야기하는 카메라가방이 많지만, 역시 결국 카메라가방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질e 디자인은 여성용 핸드백, 숄더백으로 써도 아무 문제가 없을정도로 디자인이 좋아요.
특히 질e 같은 경우는 내부의 파티션을 자유자제로 조절하기 때문에 원하는 형태로 언제든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연예인들 중에서 사진 취미가 있는 분들이 많이 쓰기도 하더군요.

질e 디자인은, 카메라 가방 뿐만아니라 노트북가방, 아이패드 가방 등 라이프스타일 백들이 강점입니다.
미국에서 인케이스가 패브릭소재의 학생가방이면, 질e 디자인은 가죽 소재에 커리어우먼, 전문가용입니다.

이중에서, 질e는 3가지의 제품라인이 있는데,,
아래 보다시피 카메라가방, 아이패드가방, 노트북 가방 같은 형태랍니다.
모두,, 정말 핸드백, 패션백 같아요. 그래서 요즘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연예인들이 많이 메는 가방이구요.


장황한 브랜드 소개는 여기까지로 하고,
제가 구매한 가방은 바로 Jack Messenger Brown Leather Camera Bag 가죽 카메라가방과 Jack Medium Brown Camera Bag 카메라가방 이 두가지였습니다.

저는 사이즈가 다소 작은 미디엄 브라운 dlsr가방으로 하고, 형님꺼는 메신저 브라운 dslr 가죽 카메라가방을 드렸어요.

다 가방 모두 특징이, 질좋은 갖구 소재가 사용되었고, 다지인이 우수해서 그냥 평소에 들고다닙니다.
사이즈 면으로 봤을때는 좀더 작은게 DSLR 한개 정도 넣고 그냥 일반 데일리백으로 쓰기에 좋구요.

보다 전문가나 이런 직종에 있다면 "Jack Messenger Brown Leather Camera Bag" 진정으로 추천합니다.

장비를 쓰다보면,, 사실 큰 가방으로 자꾸 욕심이 더생기긴 한데요..
어짜피 라이프스타일 따라 사야할거 같구요. 나름 가격대는 괜찮은 것 같아요.

해외 유명브랜드이면서 디자인이나 기능성, 그리고 소재가 뛰어나다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오랜 세월 사용하면 세월의 흔적이 묻어 더 친근해 질 수 있다는 느낌이었구요.
참고로 두가방 모두, 뒷면에 하단에도 자크가 있는데 이걸 열면 여행용 캐리어 손잡이에 가방을 끼워 넣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 매우 실용적입니다. 

여행갈때 투박한 제조사 가방 들고 다녔는데 이제는 이 가방이 딱이라고 생각해요.

아래는 매장에서 몇컷 찍어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카메라 가방들 ^^

마지막으로 이제 몇가지 카메라가방이랑, 아이패드가방, 그리고 노트북가방용 크로스백, 숄더백, 토트백을 볼까요? 
매장에서 사용후기 써준다는 조건으로 할인 ㅋㅋㅋ을 조금 받고 사진은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Address ::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73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 소개하고 싶은 양재동 맛집은 소야돼지야입니다.

양재동에 소재한 회사에 근무하며, 이 동네에서 10여년 가까이 사는 나로서,

양재동 맛집에 대해 말하자면, 나름 경험이 있다고 볼수 있는데.. 

오늘 소개하는 맛집은 '삼겹살집'이라는 진부한 소재지만,

축산유통 법인을 갖고 있는 사장님이 운영하는 음식점 답게

가장 아름다운 마블링의 소고기와 돼지고기가 있으며,

소야돼지야 만의 정갈하고 깔끔한 밑반찬과 쾌적한 인테리어,

친절한 직원들이 있습니다. 물론, 젋은 사장님의 친절한 서비스도 있구요 ^^

그냥 삼겹살집이 아니오니, 기왕 고기 잡술 일 있음 한번가보세요 ~  다시 찾게딥니다. *^^*

(그런데.. 이 사진은 점심에 먹은겁니다. 대낮부터ㅋㅋ)

아... 그리고 여기 가장 좋은 메뉴는 점심엔 된장

뚝배기, 주물럭, 매운갈비이구요.

저녁엔 소고기 모둠 한판짜리, 오겹살, 목살, 그리고 돼지갈비인데, 개인적으로는 오겹살과 돼지갈비 추천해요.

양재동 맛집, 양재동 추천식당로 강추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Address ::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73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얀바다 2012/03/23 18: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여기 가봤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서 게눈 감추듯 먹었네요.. ㅋㅋㅋ



코흘리게 두녀석 데리고 사는 4인 가족.

울 가족 저녁 때울땐, 늘 BBQ 치킨과 골뱅이 소면,,

치킨만 먹자니 밥이 안되는 거 같기도 하고,

느끼한거 같기도 하고,, 암튼 그래서 의미 없는 소면을 시키는데..

요즘들어 정말 몇조각 없는 16,000원짜리 치킨과,

골뱅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15,000원 상당의 골뱅이 소면을 보면서,

그래 쒸앙~! 내가 하고 말지머, 맛나게 해본다!!

일따~안은, 마눌님이 원하는 만큼 잡술 수 있도록 골뱅이 한캔을 사고,

뭔가 색상의 조화가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계랸도 삷고 파프리카랑 김치를 썰어서 준비했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양념소스,, 다른건 모두 레시피 책 나온거 데로인데, 전 매실액기스를 많이 쓰는편.

자 그럼 작품을 보시라 ㅎㅎㅎ

계란은 분명 찬물에 담궜는데,, 너무 덜 삷아져선지 껍데기 까다 신결질나서 대충까버렸고,

설거지 거리 늘어놔서 불만은 있었지만,, 맛은 인정해 줬다는 ㅋㅋ



이후에도 몇번을 더 만들었으며, 상당한 노하우로 인해 레시피 없이 양념소스도 만들고
설거지 거리도 최소화하면서 10분안에 만들어 내는 요리가 되었습니다 ㅎㅎㅎ

이제 프랜차이즈 창업해야 하는거 아닌지 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Address ::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73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내식당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큰 행운이며, 복지라는건 잘알겠는데..

그래도 식사란 것이 맛과 즐거움이 있어야 하는데.

한끼를 떼우는 개념이니,, 즐거운 시간이 언제부터 그냥그런 시간이 되었다.

그렇다고 한끼에 7-8,000원, 밖에서 먹고 나서 사무실로 오면 거의 남는시간도 없고..


나름 다이어트, 시간절약, 용돈 절약으로 위안삼지만, 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Address ::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73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원래 아침을 거르지만, 왠지 밥보다는 토스트 한조각 우유한컵.
아니면 바나나 한개 정도면 충분하다.

안먹긴 뭐하고 뭐라도 입에만 넣으면 충분한 나의 소박한 아침 소망.
이와 중에 던킨 도너츠가 이번주 들어 두개나 생겨 버렸다.

이걸 어떻게 아침부터 먹지?

그래도 내 하루 일상의 한줄기 빗줄기 같은 네스프레소 ...
이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을 산 후로 정말 커피 맛을 알아버렸다...

그리고 믹스와의 이별은 자연스러운 결과였고, ^^


저 컙슐들 중에서 진할 수록 커피가 진하다.
늘 그렇지만, 제일 깜장에 가까운 색...
라테를 먹을때도, 따불샷... 이제 점점 골수가 되어가나?


이렇게 나오는 커피를 쳐다보면 .. 눈으로 향을 느껴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Address ::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73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질e 디자인은 프랑스, 이태리, 영국,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는 인케이스와 함게 매우 유명한 브랜드이지만,
우리나라에는 올해 정식으로 이제야 들어오네요.  한국 공식사이트 : www.jill-e.co.kr

주로, 아이패드, 노트북 등을 가지고 다니게 되는 캐리어 우먼 등에게 매우 유명한 브랜드이구요.
인케이스가 다소 천가방, 학생가방 위주라면, 질e (Jill-e) 디자인은 다소 정돈된 느낌이고 가죽 소재이면서,
캐리어 우먼이 데일리 백으로 많이 사용하는 브랜드 입니다.

질e 디자인은 감성적인 디자인과, 요즘 많이 보편화 되어있는 태블릿 pc,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넣고 다니기에 가장 적당한
기능적인 가방이면서 동시에 일반 가방으로도 많이 쓰이는 제품입니다.

질e 디자인이 원래는 DSLR 카메라가방에서 시작한 만큼, 기능성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도 없이 신뢰가 높은 편이구요.
또한가지 주목해야 할점은, 여기서 나온 카메라 가방인데요.

워낙 카메라 가방 같지 않게 생겨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브랜드입니다.

Canon 등 제조사에서 주는 DSLR 카메라가방은 주로 보관용으로 쓰게되고,
그렇다고 새로 구매하는 대부분의 dslr 카메라 가방이 기능성만 갖춰서 투박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DSLR카메라 가방 따로, 자신의 패션백을 따로 휴대하고 다니고 있지만,
질e 디자인은 카메라 가방 하나만 휴대하고 다닌다는 장점이 있더군요.

특히나, 블로거나 아마추어 dslr 사용자의 경우, 비싼 렌즈와 카메라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는 반면,
카메라 가방 가득 장비를 채우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질e 카메라 가방을 평소에 사용하면서 파티션을 이용해서

적당한 공간만을 할애해서 카메라 장비를 수납하고 다니는 편이더군요.

질e 디자인은 3가지 제품 라인이 있습니다.
- 여성 캐리어 우먼이 가장 좋아하는 ego collection.
- 남자들의 DSLR 카메라 가방 jack collection.
- 여성들의 DSLR 카메라 가방 classic collection.

질e 디자인 한번 둘러볼까요?~~

아래는 가장 마음에 드는 남성용 가죽 DSLR 카메라가방인데요,
디자인이 좋아서 카메라가방인데도 그냥 일상적인 사용이 많은 가방이에요.

 


역시 아래서 보듯, 어떨때는 그냥 카메라 하나만 수납하고 그냥 캐쥬얼 가빙으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맘에드는건 역시, 여성용 카메라가방,
클래식라인인데요.
아무리 디자인이 좋다고 이야기하는 카메라가방이 많지만, 역시 결국 카메라가방으로 보입니다.

질e 같은 경우는 내부의 파티션을 자유자제로 조절하기 때문에 원하는 형태로 언제든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연예인들 중에서 사진 취미가 있는 분들이 많이 쓰기도 하더군요.

 

마지막으로 질e 디자인은, 카메라 가방 뿐만아니라 노트북가방, 아이패드 가방 등 라이프스타일 백들이 강점입니다.
미국에서 인케이스가 패브릭소재의 학생가방이면, 질e 디자인은 가죽 소재에 커리어우먼, 전문가용입니다.
특히 질e 디자인은 여성용 핸드백, 숄더백으로 써도 아무 문제가 없을정도로 디자인이 좋아요.


이중에서, 질e는 3가지의 제품라인이 있는데,,
아래 보다시피 카메라가방, 아이패드가방, 노트북 가방 같은 형태랍니다.
모두,, 정말 핸드백, 패션백 같아요. 그래서 요즘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연예인들이 많이 메는 가방이구요.



이제 몇가지 카메라가방이랑, 아이패드가방, 그리고 노트북가방용 크로스백, 숄더백, 토트백을 볼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Address ::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734 관련글 쓰기

  1. Subject: 강안의 일몰

    Tracked from 블로그 에쎄이 2012/03/22 15:07  Delete

    해질녘의 서낙동강 낙동강 사상부근에서 해질녘 산책을 하다가 일몰과 만났다. 날씨도 맑고 타이밍도 좋아서 몇장 담았다. DSLR-A30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600sec | F/4.0 | 18.0mm | I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메라가방이 대부분 거기서 거기,,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투박하고 '나 DSLR 카메라가방이오~' 라고 말하는 것처럼,
카메라가방틱 하게 생긴게 대부분입니다.

빌링햄, 내셔날지오그라피, 돔케, 헤링본 정도?? 거의 비슷한 수준인데요.
이번에 소개하는 질e (jill-e)라는 브랜드는 기능적인 안정성은 기본이고,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을 가진 브랜드입니다.

질e(jille)는 이태리, 프랑스, 영국, 미국, 일본 등 세계 30여개국에 진출된 브랜드인데 한국에는 올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브랜드 자체는 카메라가방에 특화되어 있지만 노트북, 아이패드가방으로 치면 인케이스와 비교되는 측면도 많구요.
- 인케이스가 천가방이고 학생들이 쓴느 가방이라면, 질e는 고급 가죽 소재에 캐리어우먼, 사회인의 가방급이구요.

DSLR가방을 쓰는 연예인들이 많이 쓰는데 가방의 구성 하나하나가 기능적인 면에서는 사용자 측면에서 꼭 필요한 것들이 빠짐 없이 모두 갖추어져 있고, 디자인은 세계최고라는 평가를 받는 브랜드입니다.


평소 외출시 어떤가요? DSLR 카메라와 렌즈 두개정도??

플래시나 기타 장비들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일상의 외출시에는 어쩌면 단렌즈와 카메라 한개 정도일 확률이 높잖아요.
이럴 때 질e 라면 일반 외출용으로 가방을 들고다니면서, 카메라를 안전하게 넣고 다닐 수 있구요.

평소 일상생활시에 쓰기에 디자인적으로 조금이 부족함이 없으니 그냥 패션백 같아요.

즉,, 투박하고 무거운 카메라가방 따로, 패션백 따로 들고다닐 필요가 없어지겠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Address ::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7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