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에서 가장 기억남는 것! 물론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딘타이펑! 대만의 대표적인 만두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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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정 박물관, 장개석 박물관,, 대만의 경제발전에 대한 이야기,,
중국과의 관계 등, 흥미로운 것이 많은 나라였습니다.
야시장도 재미있었지만, 대만관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꼽으라면,,
바로 만두맛!! 잊을 수 없어 추천해 드립니다.
만두가 뭐 대단해야 얼마나 대단할까??
딩다이펑은 조금 다르더라구요. 그 만두맛은.. ㅎㅎㅎ
타이페이시에서도 2호점이 생겼는데 대만시민들도 99%는 이 만두 가게를 알꺼에요~
제가 간 곳은 타이페이 2호점. 번호표 받고 30분 넘게 줄을 서야 입장이 가능했답니다.
딘다이펑이 특별한 맛은 만두피안에 있는 육즙이 그대로 남아 있어 그 국물맛을 별도
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인것 같은데,
처음 만두를 먹을때 순서는 이렇습니다.
1. 만두를 수저에 담습니다 (젓가락으로 먹지 않구요)
2. 앞니로 슬쩍 만두피 한쪽을 뜯어냅니다.
3. 국물을 쪽~ 빨어먹어 봅니다. (환상적인 맛입니다.
4. 소스를 찍어서 만두를 먹습니다.. (그맛 또한 환상적입니다.)
* 두 세명이 식당을 찾는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메뉴는..
우선 새우만두를 꼭시켜서 드셔보셨으면 하고,, 둘째로는 고기만두,, 세번째는 여러 만두중에 고르세요 ㅎㅎ
그리고 게살 볶음밥 정도 하나만 시키면 좋습니다. 맥주 두어병이랑요~~
이 딘타이펑 만두가 얼마나 유명한가 하면,, 식당에 일본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일본인 관광객들 중에는 일본에서 타이페이에 도착해서 만두만 먹고 다시 돌아가는 사람들오 굉장히 많다고들 하니,, (들은 얘기 ^^)
전 대만 타이페이에서 먹었어요. 대만 가신다면, 102 빌딩이나,, 장개석 방문관 등을 보시겠죠.
타이페이시에 들리시겠죠.. 거기 두군데가 있기 때문에 왠만한 가이드한테 딘타이펑 데려달라고 하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을꺼에요 ~
맥주 한두병 겸해서 먹음 좋으니까... 시간관리상 점심때 가보세요 ~ 저녁은 더 맛난걸루다 ^^
양재동 맛집 소개 -------------------------------------------------------------- 참고로 하루에 한가지 패션 아이템만을 60% 할인하는 소셜커머스 발견했어요. 트위스트 : www.todayswishlist.com 북마크 필요할 듯. 한번 꼭 들려보세요 아벨로일라에서 운영하는데 정말좋은 아이템 매일 바뀌면서 60% 할인하더군요 ---------------------------------------------------------------
오늘은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한동안 따뜻하고 포근한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더니 이제야 봄비가 내리면서 계절에 맞는 날씨가 되는것 같아요.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비와함께 쌀쌀한기온이래요.
비오고 바람불고 날씨가 쌀쌀한 요런 날씨에는 따끈한 국물이 있는 음식이 제격인듯~~
오랫만에 점심메뉴 포스팅하는데요~ 자주먹진 않지만 간혹 생각나는 순대국이 메뉴랍니다.^^
오랜만에 양재동 맛집을 소개합니다.
양재동에 염곡사거리 aT센터 앞에서 먹을만한 곳중 나름대로 대중적이고 싸고,, 든든한 집!! 여자분들은 잘 안드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떡볶이 순대 좋아하신다면 그닥 거부감은 없을듯해요~
첨 드셔보시는 분들은 그냥 순대만 넣어달라고 하셔서 한번 드셔보세요~ ^^ 생각보다 맛있답니다.ㅎㅎ
그러다 익숙해지면 들깨가루 솔솔~ 파와 다대기 푹푹 넣고 밥말아서 후루룩~~ㅎ
순대국을 시키고 먼저 배고픔을 달래기위해 찹쌀순대를 시켰는데 ㅎㅎ 이게 찹쌀순대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요~한접시를 시켜서 일단 입으로 몇개 넣고 사진을 찍기작해서 ㅎㅎ 접시가 좀 비었어요~;;
분식집에 가면 순대는 떡뽁이 국물이나 소금에 찍어먹지만 전문점이나 순대국집에 가면 새우젓이 함께 나와요~
새우젓에 콕 찍어서 드시고 밍밍하다 싶으면 잘익은 깍두기를 한입~!!ㅎㅎ아아~~ >.<
맛있어요.ㅎㅎ
아시는 분들은 아마도 많이 생각나실듯..ㅎㅎㅎㅎㅎㅎ
순대한접시를 비워갈쯤~~ 드디어 나오신 우리 따끈한 순대국 님하~ㅎ
사실 따끈하다기 보다 반가움에 한수저 뜨고 입천장 다 까졌다는...ㅠㅠ 성격이 급하고 배고프더라도 조금 천천히 드세요~ㅎㅎ
순대국안에는 여러가지가 들어잇어요~ 골라먹고 찾아먹는재미~ㅎ
순대는 너무 뜨거우니까 먼저 골라서 빼놓고 식혀먹는 센스~~ㅎㅎ 어느정도 골라먹고 밥을 꾹꾹 말아서~ 자~알익은
커다란 깍두기와 함께~!! 으흐흐...
아직 안드셔본분이 계시다면 오늘 한번 시도해보세요.^^ 비오고 쌀쌀한 날씨엔 나름 괜찮을거에요~
양재동에서 맛집 찾기가 쉽지 않죠^^
오늘은 순대국밥 어떠세요?
양재동의 맛집, 손으로 만드는 순대국밥집~ 맛있는 점심드세요~~*^^*
오랜만에 동네에 들어선 새로운 맛집이면서,,
오랜기간 인테리어 공사가 눈에띄어 잠깐 관심을 가져봤다.
어떤 브랜드일까?
우선 본점이란 말이 있고,,
가맹정 모집이라고 되어 있는 것으로 봐서 브랜딩,
즉.. 프랜차이즈 사업모델이 눈에 훤하다.
<천일우화 본점 - 양재동>
<천일우화 매장모습>
육회전문점으로 승부하기에 어떤 맛과 품질,
그리고 감성적 욕구를 불러일으킬수 있는 차별화 전략이 있을까??
내심 궁금하기도 하고,, 육회 전문점이란게 잘 될까 궁금하기도 한 찰라에 다녀오게 되었다.
개업첫날 일단 브랜드의 분위기를 보아하니, 제천시장, 정운천 전 장관(농식품부) 등...
분위기 알만하고 ㅎㅎ,
제천시에서 운영하는 LPC가 매출확대 및 수요창출을 위해 내놓은 전략으로 보인다..
일단,,
메뉴판, 간판,, 어디에도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이름이나 출처 없이 "천일우화"로 나온 것 자체는 브랜딩에 대한 컨셉이 잘 잡힌 것 같다. - "제천시가... 제천 도축장이 직영하는~ ... 이런말이 나오는 즉시 망하는 브랜드이니까....."
(즉 자연스레 알게되고 그래서 품질이 좋구나~ 로 인식되어야 하는 요소일뿐)
<천일우화 내부 인테리어 - 나름 고민하고 준비한 흔적이 역력하다>
인테리어로 봤을때,, 고기 전문이라고 기능적인 편익만 강조하지 않고 심볼릭한 요소, 사용자 이미지 등 브랜딩을 위한 기본적인 고뇌가 잘 반영된 것 같다..
은은한 불빛하며,, 편안하고 깔끔한 실내 분위기,, 가격에 맞는 품질의 실내연출이다.
그러면 맛은 어떨까?
오늘 포스팅으로 올리는 메뉴는 육계장과 갈비탕..
역시 고기질 하나로 승부하는 전문점 답게 육계장과 갈비탕은 정갈하고 맛갈스런 모양과 맛,
풍부한 고기건더기와 육수,,
합리적인 가격까지 다시 먹을 만한 메뉴로 자신있게 추천한다..
드셔보면 후회는 없으리라....
미리 대충 한대야 끓여서 푹 퍼져버린 육계장이 아니라 한우고기국물, 제대로된 건더기가 느껴지는 한우 육계장과 갈비탕..
국내 식당에서는, 팩에 들어 유통되는 5,000원짜리 중국산 즉석 갈비탕이 아니라,
직접 갈비를 손질해 탕을 끓여 파는 업소의 경우 서울에서는 가격이 10,000원으 넘는다..
9,000원의 갈비탕도 훌륭하지만,, 술먹고 다음날 먹은 갈비탕은 그야말로 탁월한 선택 ㅎㅎㅎ
<천일우화 메뉴판 - 로스고기의 경우 500G에 55,000원? 정도고 사전에 방으로 예약해야한다>
<국물맛이 일품인 천일우화 육계장 - 한우 소고기 국물임을 직감한다>
<깍두기와 김치,,, 워낙 맛갈스러워서 잘 안먹는 나도 두접시를 먹게된 천일우화 김치>
<천일우화 갈비탕 - 오리지날 한우, 소고기 국물.
<풍성한 고기 건더기,, 절대 인심 야박하지 않다.>
<결국,, 바닥까지 싹쓸어 버렸다 ㅋㅋㅋㅋ>
지금은,,, 오픈기념 육사시미 할인 이벤트 중이다.
아직 가보지 못한 분들은 한번 가봄직 할 것 같다.
다만, 아쉬운 것은, 육회전문점이라는 컨셉은 좋은데,,
이를 통해 최고의 한우, 신선함이 강조되지만, 그안에 메뉴에 대해서 조금 더 알려줄 필요가 있다.
(모르는 사람은 육회 말고는 먹을게 없을 것 같아서 들어가기 겁난다..
식사거리로 부담없는 일품 요리도 있다는 걸 알아야 할 것 같다...)
즉, 로스구이도 있고,, 육계장 길비탕도 있다는 정보를 깔끔하게 세련된 방법으로 알려줄 방밥을 찾아볼 필요가 있으며,,
먹어보지 않은 육회사시미, 육회, 로스구이는 평가할 필요가 없는듯 하다. 당연히 고기가 좋으니 맛있겠지.
브랜드의 태동이나 유통,,그리고 추구하는 방향이 고기 맛하나는 절대 뒤지지 않으르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좀 개선하면 좋을 듯한 점들) ==============
육회비빔밥 만은 좀더 노력해야 한다. 육회가 들어가는 주력 상품인데 맛이 영 떨어진다..
비벼지지도 않고, 뻑뻑하고, 깬잎맛도 너무 강하다.
이곳 본점이 위치한 곳의 소비자는 최고의 입맛을 경험해본 소비자층이다.
천일우화 육회비빔밥이 제천에서는 최고의 맛일지라도,
가까운 강남의 벽제갈비, 소나무집, 춘하추동만 가보더라도 한참 떨어진다는 누구나 알게된다.
천일우화의 발전을 위해서는 관계자들은 위 세군데서 꼭 육회 비밤밥을 먹어보고 천일우화에 반영할 사항을 발굴하면 좋지 않을까??
최고의 고기, 최고의 신선도, 육회전문점이라는 연상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는 부담없이 먹게되는 점심메뉴인 육회비빔밥에서 이모든걸 깨부시는 일이 생겨선 안되기 때문이다..
일요일 오후.. 아점을 먹은 탓에 오후에 허기가 온다. 날씨가 더워서인지 의욕도 없고 힘도 없던 오늘은.. 맛집에 가서 보신좀 하자는데 의견일치!!
장인어른, 장모님과 식구들.. .. 장소를 물색하기 시작했다.
후보로 나온 곳은 영종도쪽에 많은 장어구이집.. 바다도 볼겸 떠나려 했지만, 방송에서 흘러나오는 정체사인!!
왕심리도 정말싸고 맛있는 곳이 있는데.... 아이 때문에 방이 있는 곳으로 다시 고려허던중..
예전에 와이프의 맛있었던 기억을 찾아서...
강북에서 장어맛이라면 뛰어나다던.. 조일미락이라는 곳을 찾아나서게 되었다..
뚝섬역 근처에서 동부간선을 타고20여분.. (이몸은 처음이라. 기대를 안고나선다.)
근데 가격이 심상치 않다. 1kg에 62,000원..
가족끼리 왔는데. 조금 비싸다. 특별한날이면 괜찮긴 하지만. .. 참고로 손님들 접대하긴 좋을 듯..
가격때문에 조금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은 표정들...
그래서 이번에 받은 상여금을 타이틀로 달고 내가사기로 했다. *^^*
우선 식사전에 장어 사골을 우려낸(발라낸 뼈와 약간의 살점들을 함께 우려낸듯)
색깔이 뽀얀게 진국이라는 느낌!
좀 느끼할 줄 알았는데, 사골국? 아님.. 고기육수? 아주 개운하면서도 단백한 맛. 비위약한 와이프도 비울정도..
에피타이저는 장어죽.. 우선 뱃속을 풀어주어야.
밥상을 한번 보자. 뭐 부족함이 없이 다양하고, 대부분의 밑반찬들이 갓 만든 것처럼 신선한 것이 장점.
깔끔한 물김치..
메밀묵... 고기굽는 동안 기다리기 심심치 않다.
특이한건, 이 추억의 진로소주병.
요즘 저도주 소주가 많이 나왔지만, 가끔은 이 독한 오리지날 소주가 생각날때가 있다.
식당주인에게 이런게 아직 나오냐 물었더니.. 업소용으론 나온단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그냥 소주가 아니다.
소주안에 민물장어의 쓸개가들어있다. 소주색은 파란색.. 약간의 쌉살한 맛..
몸에 좋다는데...별미로 장인어른과 나누어 마시기로 했다.
(장인어른 말씀으로는 말안하면 잘 안준단다.. 와본 사람이나 먹을 수 있겠구나... ㅎㅎ)
두분이 뭘 보는지 ㅋㅋㅋ
지글 지글 먹기 좋을땐 사진을 찍지 못했다. 먹기 바빠서 ~~
한참 먹다 찍은 사진을 보니,, 좀 타보이기도 하고 그렇게 맛깔스러워 보이진 않는데...
사진보다야 200% 정도? 맛깔스럽다고 보면 되리라..
느끼함을 없애주는데는 역시 묵은 김치..
쌈을 싸서 입한가득 먹고나서.
장어쓸개주?를 비웠다.
함께 나온 장어뼈 튀금.. 아이에게 과자라고 뻥을 쳤더니.. 잘만 먹는다 ㅎㅎㅎ..
하긴 아작 아작하니 과자 같겠지. ㅋㅋ
이놈도 오늘 맛있었단다
강북의 민물장어집 조일미락.. 맛은 괜찮고,, 친절하고, 편안한곳.
가격은 조금 비싼거 같은데.. 4명과 아이 한명이 2kg으로 떡친거 보면 뭐.. 그리 과하진 않은듯..
체력이 떨어지는 여름. 한번쯤 괜찮아 보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치 쩜 자세히 알려 주세여...^^
전 대만 타이페이에서 먹었어요. 대만 가신다면, 102 빌딩이나,, 장개석 방문관 등을 보시겠죠.
타이페이시에 들리시겠죠.. 거기 두군데가 있기 때문에 왠만한 가이드한테 딘타이펑 데려달라고 하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을꺼에요 ~
맥주 한두병 겸해서 먹음 좋으니까... 시간관리상 점심때 가보세요 ~ 저녁은 더 맛난걸루다 ^^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대한민국 맛집지도 새로쓰기"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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