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 is very well know K-POP STAR!! MEMBERS ARE 12.

 

 

 

(Preview of EXO on Show Champion, 2013. Pic rights: MBC Network)

Since they returned to the music scene with “Wolf” and the new albums “XOXO [Kiss and Hug],” the guys of EXO have been all over the place: constant fan-sign events, Sukira Kiss the Radio and Simsimtapa spots, the Tencent Interview in China, and many other events. They’ve also been interacting and snapping photos with fellow musicians such as 2PM, SNSD, Henry Lau, Taemin and Minho of Shinee, and VIXX, to name a few.

 

 

(Suho reading his heart-felt letter to EXO. Pic rights: Sukira Kiss the Radio, 2013)

In addition to that, they have to either love or cope with some of the stage outfits their stylists are choosing. We loved the all-white outfits, we loved the all-black outfits, we can even learn to love the reddish orange — but we’re still dealing with the coordi-noonas’ vision of “EXO as World Wrestling Champions” theme that we witnessed for the SBS Inkigayo performance. Apparently, Kai is the Intercontinental Champion — we definitely saw a big, golden belt around his waist.

Let’s. Not. Even. Talk. About. That. Though.

This Week is Guaranteed to be Another Big One for EXO.

 

 

 

 

(Chanyeol of EXO calls a fan. Pic rights: Youngstreet Radio, 2013)

They are currently filming their first appearance on Weekly Idol. The fact that all twelve members of EXO would appear was announced on Weekly Idol’s Official Twitter page on June 4th (cr. @bestidolone).

Can we just talk about this for a second? We hope you’ve seen Weekly Idol because it’s not like any other interview/guest show.

This is the show where Dongwoo of Infinite was asked to touch and judge the butts of his fellow band mates (which he did, and it was hilarious). This is also the show where Illhoon of BTOB made Gwiyomi Player popular (in fact, Illhoon created Gwiyomi Player on the show MTV Diary and he perfected it on Weekly Idol). This is the show where Jonghyun of Shinee was asked by a fan if he’d ever gotten plastic surgery. This is the show where shy Bang Yong Guk of B.A.P showed his abs.

 

 

 

 

(First photo: D.O. of EXO dancing to Psy’s “Gentleman.” Second photo: Kris and Lay performing “Call You Mine.” Pic rights: Simsimtapa, 2013. http://www.youtube.com/watch?v=vbUDzQVMErQ for official video of “Call You Mine”)

The hosts of Weekly Idol, Hyung Don and Defcon, love to tease their guests (it’s all in fun, though). Almost nothing is off-limits for discussion. Don and Con always focus on making the show interesting and memorable. They also love to mess with the shy members, and they love verbal-jostling with the chatty ones.

The games, though — how will EXO fare with the games? Guests on Weekly Idol usually participate in silly games where they compete against the hosts. Let’s also not forget that the show just started a new segment called “Idol Call Center.” This is where fans can call Weekly Idol’s phone and leave voice mail messages for their favorite singers. They can say anything they want to the bands — anything from just declaring love to even asking personal questions that the singers have to answer.

 

 


 

(EXO’s Kris and Chanyeol during Tencent Interview. Pic rights: Tencent)

Now, as well as filming a spot on Arirang T.V., EXO will also be one of the bands on Show Champion, which is set to air on June 12th. Show Champion is basically a music ranking show like Music Core or MCountdown: the best of the best are chosen and rewarded based on fan votes, album sales, and the opinion of judges.

 

More about EXO : please visit the link blog.

http://americanokpop.tumblr.com/post/52695571495/exo-hopes-to-conquer-show-champion-and-weekly-idol-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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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어쇼 2011에 처음으로 다녀왔어요.
2년마다 열리는 에어쇼인데, 늘 뉴스에서만 봐오다가 울 아들 비행기 너무 좋아해서 함께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ADEX 2011(서울국제항공 및 방위산업 전시회) 하루 전날 파워블로거 자격으로 입장해서 리허설을 관람했답니다. ^^

다음날 열릴 에어쇼와 같은 내용이지만, 붐비는 사람이 없다는게 좋았어요.
이번 서울에어쇼에어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군 첨단장비, 육군, 해군, 공군의 무기들과 방위산업들도 함께 볼수 있었구요.

특히 손으로 만저보고 사용해보고,, 탑승해 볼수 있는 다양한 체험도 많아서 좋았답니다.


 서울에어쇼는 국제 에어쇼라서인지 만국기가 푸른 가을하늘에 운치있게 펄럭이고 있더군요.


   에어쇼가 열리는 성남은 벌판이라선지 바람이 ~~~ 울아들 주체 못하는 바람에 모자를 씁니다.


      쑥스럽지만 입구에서도 인증샷 한컷~ 바람이 심상치 않아서 아이에게 담요를 덥어줬어요.




친절한 공군 대위님... 우리 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 주었답니다.
여성 군인이셨는데 미소가 아름다우시더군요. 아이를 비행기 안에 데려가 구경까지...

덕분에 울 아들에겐 좋은 추억 만들어줬습니다. 에어서 다녀와서 몇일간 그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글 보실까요?? 보신다면 꼭~~ 감사드리고 싶구요. 공군 관계자 분들..

공군의 이미지를 아름답게 새겨준 친절맨(?)에게 자그마한 포상이라도...


다른 수송기지만 .. 비행기 조정석의 내부 모습.. 과연 저 똑딱이 기능들을 다 알고 사용할까??


참관객이 들어가서 앚아볼 수 있습니다.
휘발유?? 같은 냄새가 나서,,와 이거 쓰는 비행긴가 보네?? 했더니 조종사분께서 엊그제 전시회 때문에 직접 몰고온 비행기라고 하더군요 ㅋㅋ (전시용이 아니라는 말씀~~)


금방이라도 불이 나올 것 같은 제트기 후미모습. 바베큐 구워먹고 싶네요 ㅋㅋ


이곳 저곳 전시된 비행기와 헬기,,탱크, 장갑차 등을 마음껏 가까이서 구경했습니다.


탱크 잡는다는 아파치 헬기..
울아들 표정이 저런건 너무 눈이 부셔서에욧. 이글 보고 에어쇼 가시는 분 선그라스 꼭 챙기세요~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워져서 저렇게 슈퍼맨처럼 다녔답니다.


사내아이라 이런 장비에 관심이 많더군요.
넓은 곳에서 이곳 저곳 천천히 둘러보고. 넓은 비행장을 맘껏 달리고 !!


드디어 에어쇼 리허설 시작. 
서울에어쇼(ADEX)의 자랑은 뭐니뭐니해도 에어쇼이겠지요? 

양적이나 질적인 요소 모두 최고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기체들이 서울 공항의 푸르른 창공을 수놓았습니다. 처음으로 봤는데 정말 멋지더군요.


흔한 사진일 수 있어 올리지 않을까 하다가... 직접 찍은 사진이라 한번 올립니다.
에어쇼가 어떤건지도 볼수 있으니까요~


다른 찬란한 기종들이 있지만,
우리나라의 고등 전투훈련기 T-50, 설명을 들으니 마하 1.8 정도의 속도를 낸다고 하더군요.

본 기종은 경쟁력이 높아 해외에 수출 수주를 위해 노력한다고 하니,
참 자랑스럽기도 하고, 분단국가의 아픔이 있지만, 이를 잘 이용해 방위산업을 육성하면 나름 경쟁력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잠시했습니다.










동북아 최강의 전투기 F-15K







서울 에어쇼는 벌판에서의 쇼가 다가 아닙니다.
이제 ADEX(서울국제항공 및 방위산업 전시회)가 남아있습니다.

우리 방위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볼수 있는 흥미로운 전시회였습니다.


비행기 조정할때 어지러움 체험? 일반인은 오른쪽? 왼쪽? 어디로 도는지 도통 모른다고 하더군요.




비행기 처럼 보이지만 실측해서 만든 정교한 모형입니다.


울아들이 집에 가져가고 싶어했던 장갑차..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공군.


위풍당당한 블랙 이글스의 제복 ^^


꽤 멋있어 보이는 헬멧과 선그라스..




공군의 역할, 경쟁력, 역사 등 다양한 컨텐츠가 있었습니다.


공군 관계자 분들이 부스마다 배치되어 전문적인 내용을 알기쉽게 잘 설명해 줘서 흥미로왔습니다.




로케트 캐릭터 인형과 사진 한컷~


설명이 길어지자 좀 지루해 보이는 울아들..
그래서 아래와 같이 미리 준비해온 조그만한 전투기 장난감을 손에 쥐어졌답니다.





금새 표정이 달라진 식이...
참. 관계자분 혹시 이글 보시나요?

에어쇼 방문하는 일반인은 주로 아이들 구경시켜주러 옵니다.
다큰 어른이 아무리 멋있다고 비행기 구경다니진 않찮아요 ㅠ..

그러니 담엔 작은 금액이 들더라도 기념품으로 비행기 장난감 같은거 어떠세요??


설명도 잘 듣고, 잼있는 구경도 하고, 기념품도 주셔서 즐거운 발걸음으로 돌아오는길에 찰칵~~

이번 방문은 공군블로그 "공감"의 운영을 담당하는 공근 홍보담당 부서에서 초청해 주셔서 좋은 추억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꼼꼼하게 동선까지 생각하며 준비해주신 담당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공감 블로그 담당자님. "공감 블로그"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제안을 얻고 싶다고 몇가지 TOPIC을 던지셨는데.. 전 그자리에서 알았습니다. 토픽 선정 자체를 보니, 이미 제대로 알고 계시고 고민을 해보신 분이라는 것을...

테크니컬 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방향을 잘 잡으시는 것 같아서 아마 공군 블로그 '공감'은 소통과 참여의 공간으로 크게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우리공군 화이팅! 공감 블로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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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국립중앙박물관

<전에 찾은 용산국립중앙박물관에서>

토요일 낮시간 방학중인 많은 학생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안내원들의 설명에 귀를 쫑깃 세우고
역사의 한 순간을 짧은 설명과 함께 바라보는 유물들~
천년의 시간이 압축되어 그 시대의 모습을 우리 눈앞에 보여주는 것들~

무엇을 담아야 할지 정하지 않고~ 그냥 돌아 봤습니다.
그 무엇인가가 정해 진다면~ 다시 몇번이고 가도 좋을 소재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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