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리스 에스빠드류는 누가뭐래도 여름에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입니다.

탐스 같은 슬립온이 유명하긴 하지만, 여름엔 맨발에 신는 특성상 천연 마와 삼베, 그리고 캔버스로 구성된 에스빠드류가 땀이 차지 않고 뽀송뽀송 냄새도 안나죠.

여름에 한두컬레면 발이 힐링하는 에스빠드류.

 

에스빠드류중엣도 드릴리스가 가장 유명한 이유는 드릴리스만의 이중안감 시스템 때문인데요.

발등일 잘 잡아줘서 피팅감이 뛰어나고 마감등 퀄리티도 정말 좋습니다.

 

특히, 2014 New 상품은 에스빠드류라는 장르의 단점이라 불리던 내구성도 200% 이상 향상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드릴리스는 요즘에 유사품도 많이 있고,

가끔은 정상적이지 않는 제품도 유통되고 있어 소비자 주의가 필요합니다.

 

 

 

 

 

 

역시 드릴리스 에스빠드류입니다.

연예인들이 촬영없을땐 드릴리스 에스빠드류를 많이 신는다고 하더군요.

 

 

 

 

 

 

 

 

드릴리스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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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 슈즈 정말 이쁘죠 ~ 신발 너무 편하고 이쁜거 같아요.

어디 놀러갈 때 다같이 신으면 좋은데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탐스직구를 노려봤어요.

남자용은 백화점몰에서 거의 8-9만원

여자꺼는 10만원 정도 하는거 같구요.



예쁜 탐스 신발들 보이죠?



이게 작년에 직구로 산 탐스. 44불이면 싼거죠??


탐스 직구를 해보게 되면서 여러 직구에 대한 시도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일단 두번째에서 겪은 불편함은 잘못하면 시간이 한달이나 걸릴때가 있다는점. 그리고 사이즈가 안맞아서 교환을 하려해도 무슨.. 배송료를 4만원씩 달라고하는지,,,


신발값이 배송료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은 드릴리스 신발을 신기 시작했어요.

여름이 되니까 땀이 나서,, 맨발에 시원한 드릴리스 에스빠드류로..


드릴리스도 탐스로 구매하려고 봤더니,, 해외에서 판매되는 건 가끔 정상적인 제품이 아닌 공장에서 빼돌린 잘못된 것도 많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냥 공식판매업체나 국내 전문몰에서 사는게 훨씬..


그래도 가끔 보면 탐스 직구 못지 않게 드릴리스 직구 후기도 나오긴 해요.


드릴리스 에스빠드류가 좋은건 에스빠드류라는것 자체가 내구성이 그리 튼튼하지는 않는데 드릴리스는 원낙 퀄리티가 좋은것 같아요.

다른 에스빠드류랑 달리 이중안감 시스템이라 퀄리티나 마감이 좋고 피팅감이 좋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밑창(out sole)이 200% 향상되었다고 하네요.


한여름 슬립온을 신을때에는 역시 드릴리스 에스빠드류. - 맨발엔 드릴리스 라는 말이 맞긴하더군요.


우리나라에서도 연예인들이 가장 많이 신는 신발이라고 하던데. 방송이 없을땐, 하이힐 벗고 드릴리스로.




탐스직구 처럼 드릴리스도 해볼까요??









국내에도 많은 사람들이 드릴리스를 좋아하는것 같아요.


봄, 가을엔 탐스, 여름엔 드릴리스 직구로~~ 고고 ^^





탐스랑은 다르르게 왠지 시원한 느낌이 살아있는 에스빠드류.

여름에 에스빠드류 두컬레면 발이 힐링한다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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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백 한개쯤은 있잖아요? 예전에는 레스포삭 루루 같은걸 들고 다니고 했는데 ^^

 

질e 미니핸드백 구매하고 친구들 만나는날 가지고 나갔어요^^

아벨로일라에서 벌써 두번째 구매인데..포토후기쓰는건 처음으니에요~

이번에 구매한 질e(Jill-e) 미니백은 포토후기도 한번 써보려구 친구한테 부탁해서 사진찍었는데..

생각보다 잘나와서 다행이구요^^

질e 가방은 색상이 튀거나 큰사이즈가 아니라 여기저기 코디하기가 편한거 같애요.

코트에도 잘어울리고, 패딩에도 크로스로 메니까 이쁘구요^^

이참에 포토후기쓰면서 다른색상으로 하나더 구매하고 갈까 생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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