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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 *^^*
식이네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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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메신저백은 오프라인 매장이나 편집샵에 많이 입점되어 많이 노출되는 브랜드 중에 하나입니다. 요즘 크롬 메신저백대한 문의가 있어 몇자 포스팅해 봅니다.

우선 메신저백이라는 것에 대해 한번 알아보면,
메신저백은 1960년대 미국 포니익스프레스사의 우편배달부들이 디마티니에서 나온 크로스백 형태의 가방을 대부분 사용하였는데 이를 계기로 우편배달부들이 쓰는 가방이라고 하여 "메신저백"이라는 카테고리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당시, 디자이너 프랭크 디마티니는 척박한 환경에서 힘들게 일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튼튼하고 기능적인 가방을 만들었는데, 튼튼한 내구성과 방수기능은 물론 라이딩시에 등에 안전하게 잘 붙을 수 있도록 버클과 shoulder strap이 제작되어 있습니다.

이후 메신저백은 패션 아이템의 하나로 자리잡았으며, 요즘 자전거 인구가 늘어나면서 우리나라에도 한때 많은 인기를 얻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메신저백이 뜨니가 봇물처럼 국내 스트릿브랜드, copy 브랜드들이 난립을 했고, 아무 의미도 없이 크로스백을 메신저백이라고 이름만 붙이기도 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듣는 질문이 크로스백과 메신저백의 차이가 뭐에요? 라는 것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메신저백이라고 하면 여러 브랜드들이 들쑥날쑥 하며 유행을 탔지만,
역사적으로 세계최초의 메신저백이고, 메신저백의 원조는 디마티니 메신저백입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메신저백이라고 할수 있는 브랜드다운 브랜드는 전세계적으로도,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아마 5개 이내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1 : 디마티니 메신저백 : 세계최초의 메신저백, 70년 역사의 오리지널 메신저백, 
                                 현재에서도 뉴욕에서만 생산되며 1947년 출시 당시의 오리지널 스타일을 유지.
                                 우리나라에는 최근에 들어옴, 바이커들이 사랑하는 브랜드, 연예인들이 선호
                                 
2 : 존피터 메신저백 : 메신저백을 패션아이콘으로 승화시킨 브랜드, 현대적 메신저백의 시초.
                                우리나라에는 들어온지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연예인들이 많이 쓰는 가방.
                                 현재에도 OEM 없이 전량 미국 뉴욕에서만 생산됨.

3 : 크롬메신저백, 팀벅2, 맨하탄포티지 : 오랜 전통의 미국 브랜드, 국내에 출시된지 꽤 오래됨.
                                                             참고로 맨하탄포티지의 원조브랜드는 존피터임.
                                                            
이런 의미에서 크롬 메신저백도 메신저백의 족보에들어가는 브랜드라고 할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마티니 메신저백과 존피터 메신저백을 가장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디마티니 메신저백은,
현재에도 1947년의 형태 그대로 뉴욕에서만 생산, 출시되는 오리지널리티를 유지하는 브랜드로서 높은 내구성과 방수기능, 그리고 라이딩에 적합한 Shoulder strap을 갖고 있습니다.
복잡한 모양이나 전면 T자 보조근 없이도 심플하게 등에 밀착되어 라이딩시에 안정감이 있고, 심플한 디자인은 오늘날까지도 최고의 자리에 있으며, 특히 오래쓰고 낧을 수록 더 보기좋은 가방... 


우리나라 상륙은 늦었지만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는 잘알려진 메신저백.


특히,, 5년 이상 사용하며 오랜 시간을 함께할 수록 브랜드를 더 가치있게 만드는 힘.


메신저백이지만, 워낙 스타일이 좋아서 일반 크로스백으로도 많이 사용되는 디마티니 메신저백


아래 크로스백은, 디마티니 제품중 유일하게 현대적 스타일로 출시되는 미니 크로스백 3604 시리즈.


그다음으로는 존피터 메신저백입니다. 언급할 필요가 없는 브랜드 인지도나 가치
우리나라에 들어온지 1년만에 최고의 가방이 되었습니다. 연예인들이 많이 쓰는 가방이구요.

존피터는 디마티니 메신저백을 패션 메신저백으로 승화시킨 최초의 브랜드이며,
30년 역사의 브랜드로서 역시, 중국산 제품이랑 다르게 뉴욕에서만 생산되는 브랜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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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티니는 1947년 미국 뉴욕에서 시작된 가방이었습니다.

디마니티 브랜드이 창시자이자 디자이너인 프랭크 디마티니는 하루종일 밖에서 일해야 하는 힘든 노동자들을 위해 몸에 편하고 튼튼한 가방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당시, 디마티니의 가방은 방수기능과 5년이상 사용이 가능한 내구성으로 인해 건설 노동자, 우편배달부 등에게 인기가 좋았으며, 1960년대에는 미국 포니익스프레스사의 거의 대부분의 우편배달부들이 이 디마티니 가방을 쓰게 되었습니다.

<매우 오래된 뉴욕의 디마티니 버스광고- 낧은 모습의 오래된 가방이 더 자연스럽고 매력적인 가방>

때, 우편배달부들이 쓰는 가방에서 유래된 말이 오늘날의 "메신저백"입니다.

우후죽순으로 나오는 스트릿 브랜드들이나 카피 브랜드, 크로스백을 이름만 바꾼 메신저백이랑은 차원이 다른 헤리티지!!

이후 디마티니 브랜드는 독특한 디자인과 퀄리티를 통해 미국내 명품관에 대부분 입점하게 되었으며,
오늘날 메머드급 헤리티지 브랜드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디마티니는 특히 현재까지도 1947년에 출시당시의 오리지널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스며,

메신저백에 있어서는 한번에 조절로 흘러내리지 않는 편리한 메탈버클, 방수기능, 라이딩시 등에 잘 딱 달라붙을 수 있는 넓고 충부한 숄더 스트랩 등 그 디자인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지난해에 처음으로 들어왔지만, 디마티니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바아커들에게 매우인지도가 높으며, 가까운 일본에도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요즘 국내에도 픽시 자전거등 자전거 인구가 늘면서 메신저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자전거를 타는 연예인에서 시작된 디마티니 열풍이 이제는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즉, 메신저백을 그냥 크로스백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으며, 디마티니에서 출시된 유일한 크로스백인 미니백의 인기가 높은편입니다.

<디마티니 메선저백>
















 
그리고 또하나의 키워드,, 디마티니 백팩,
디마티니는 메신저백이 원래 유명한 브랜드인데, 요즘은 백팩이 더 유행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한국은 3년전 부터 실용적인 백팩이 보편화되고 유행화 되면서 백팩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그렇한 가운데서 천편일률적인 뻔한 백팩 브랜드, 그리고 쏟아져 나오는 국내 카피 브랜드에 식상할 때쯤 디마티니가 한국에 상륙하면서 많은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디마티니 백팩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으로 인해, 많은 연예인들이 즐겨 쓰는 가방이며,
인기 영화, 드라마의 스타일리스트가 가장 선호하는 가방이기도 합니다.

<디마티니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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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로 괜찮은 남자크로스백, 여자크로스백 추천,

가격도 적당하고 데이트할때 커플이 함께 쓰면 더 좋아보이는 크리스마스용 크로스백 추천해요. 

가격 너무 많이 비싸지 않고, 캐쥬얼한 크로스백, 메신저백 겸용 가방으로는 디마티니나 존피터 추천해요.

요즘 중국에서 만든 브랜드가 천지인데, 이 두브랜드는 100% 뉴욕 현지 생산이구요.

수십년된 레전드급 패션가방 브랜드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연예인들이 많이 메고 다니는 가방으로 캐쥬얼하고 어느 옷에나 잘어울려서 좋은 것 같아요.

 

<디마티니 메신저백, 크로스백>

 

                     

 

<존피터 메신저백, 크로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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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피터 존피터 가방 갖고싶다 노래하면서, 아벨로일라 클릭질
수만번 했어요.11만원대 vs 7만원 vs 9만원대에서 망설였어요.
그러다가 존피터 메신저백중 결국 이 스트라이프 들어간 것으로 골랐어요.
히히히히.형광스트라잎이여서 밤에도 눈에 띄이고요, 낮에도 눈에 띄여요.
아벨로일라 제품컷상으로는 노란색으로 보이는데 형광이에염!
첨에 받고선 깜짝 놀랐음.

3ways로 쓸 수 있어서 좋아요^*^ 숄더, 크로스, 토트처럼!
근데 가방 진짜 엄청 무겁네요, 뭐 넣지도 않았는데 엄청!
근데 가방은 이뿌고 어울려서 다행이에요 ㅋㅋㅋㅋ

존피터 메신저백 추천합니다. ~



<그밖에 연예인들 좋아하는 존피터 메신저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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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에이포(B1A4) 또오르는 

비원에이포의 멤버는 진영, 산들, 신우, 바로, 공찬인데요.
그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비원에이포의 멤버는 공찬 ^^

B1A4(비원에이포) 데뷔 미니앨범 타이틀곡 'O.K'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Rock 기반의 강렬한 일렉트로닉 곡으로써 B1A4의 시원하고 폭발적인 보컬은 잘 준비된걸 보여주는걱 같구요.

너하나면 'O.K'라는 당당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좋은 것 같아요.

멤버들도 훈남이고, 언제나 밝은 모습이 좋은 비원에이포 !!
크게 성공하길 기대하며,, 네이버 팬클럽에 가입합니다.

공찬 사진들이랑, 공찬이 메고다니는 디마티니 메신저백이에요.
디마티니 메신저백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오리지널 메신저백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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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요즘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은근 관심있는 펜들이 많은 탤런트입니다.
김승현은 모델겸 탈랜트로 활동중이구요,
어려서 부터 미술을 전공하고 현재도 취미로 계속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하네요~
현재 남성 쇼핑몰 어반보이를 운영하고 있구요.
김승현은 KBS 아침드라마 '두근두근달콤''복불복쇼2' 출발드림팀 시즌2로 방송활동을 하고 있어요.
2009, 2010년 KASF 코리아 아트썸머페스티벌에 직접 전시작가로도 참여한 바가 있답니다.
오랜만에 본 김승현,, 디마티니 메신저백 잘 어울리네요~
디마티니 메신저백은 세계최고의 메신저백이라고 하더군요.
우리나라에선 연예인이 백팩으로 많이 메는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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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티니 메신저백으로 바이커들에겐 잘 알려진 브랜드잖아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연예인들이 주로 디마티니 백팩을 쓰면서,
디마티니 백팩이 더 많이 팔린다고들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여친 선물할때 디마티니 메신저백을 할까..
디마티니백팩으로 할까.. 고민도 많았는데.
전 그냥 외출용으로 디마티니 크로스백 했습니다.

사실 전 디마티니 메신저백 쓰는 1인인데요. 디마티니 메신저백 자전거탈때도 놓지만,
일반 외출용으로도 좋은 거 같아요. 일단 심플하고 세련된 이미지라서 자전거 없이 다녀도 좋습니다.

한마디로 디마티니 메신저백은 음.... 60년전도 이 스타일이었다는게 믿어지지 않아요.

여친도,, 제 가방 쓰는거 보고 같은 브랜드로 정했는데.
지금 이 크로스백은 캐쥬얼한 색상인데도 꽤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저 뒤통수는 저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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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티니 메신저백을 하나 장만했어요.
자전거 시작했는데 외출용 가방으로,
또 자전거 세워놓고는 나름 스타일 살려서 메고 다닐수 있는 메신저백을 찾던 중,,,
디마티니 메신저백이 한국에 들어온걸 알았고. 
예전 유학때 봤던 가방이라서 주저없이 구매했습니다.

 오늘 포스팅하는 디마티니 메신저백 같은 경우는,
메신저백의 원조이고 세계최초의 메신저백입니다.
특히 디마티니 메신저백은 현재에도 뉴욕에서만 생산되는 희귀종입니다.

요즘 이런 저런 메신저백이 많은데..
디마티니 메신저백은 예전 1960년대 출시된 그 형태 그대로입니다.

거의 하나도 변한게 없을 만큼 원형을 유지하더군요.
왠지 전 뉴욕사람들이 오랫동안 사용하는 이 디마티니 메신저백이 끌리더라구요..

디마티니 메신저백은?

디마티니 메신저백
은 1947년에 만들어졌구요.
1960년대 포니 익스프레스사의 우편배달부들이 모두 이 크로스백 형태의
디마티니 가방을 메고 다니면서 이 가방을 "메신저백" 이라고 부르게 되었데요.

메신저백
= 의역하면,,, 우편배달부의 가방 정도 되는건가요??
암튼 이후로 30년정도 뒤부터 크롬이나 팀벅 같은게 나오기도 했지만,
디마티니는 누구나 인정하는 오리지널 메신저백입니다.

무슨 용기에서였는지는 몰라도. 빨갱이로 했답니다. ;;
모델명은 디마티니 메신저백 3601 


그러고 보니,,, 제가 붉은 색을 많이 좋아하나 보긴 합니다. ㅎㅎㅎ사실 제품 보니까 의외로 올리브 색상이 보기 좋더라구요. 여자분이야 분홍색도 많이 쓰지만...

이 디마티니 3601 모델 사이즈면 꽤 많은 수납공간이 됩니다



안감은 저렇게 비닐처럼 방수처리되어 있어서 절대 비가 샐일은 없겠네요.


물통, 모기 퇴치형 스프레이(천연성분), 자전거 연장, 썬크림, 바이크 기어, 노트등을 넣고 다닙니다.^^


보다시피 매번 가방을 열때마다 저 끈을 펴고 묶고 하는게 아니라,
줄을 감아놓지 않고 그냥 찍찍이로만 편리하게 사용합니다... 그렇게 하더군요.
아님 어떤분들은 매듭을 묶어 끈처리를 하지만 전 그냥 내리는 편입니다.
중요한건 그냥 찍찍이로 편하게 쓷다는것.


디마티니 오리지널 메신저백 스타일은 저렇게 예전그대로의 버클입니다.
끈 늘리고 줄이는게 정말 금방이에요.
(3604 시리즈는 이와는 달리 살짝 크로스백 스타일입니다.)

어깨끈도 매우 넓고, 길이는 그리 길지도 않습니다.
철저한 메신저백 스타일로 나왔기 때문에..

앞가슴과 어깨로 이어지는 밀착, 피팅느낌은 매우 좋습니다.
라이딜 할 때 절대로 흘러내리지 않으며, 피팅느낌이 좋아요. 


디마티니 가방 뒷면에 있는 보조 주머니는 찍찍이가 강하게 붙을 수 잇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가방이 뒤집히더라도 절대 물건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지갑 같은 것을 넣으면 안전하고 빼쓰기도 좋을 것 같아요
.

그렇기 때문에 다른 메신저백에서 처럼 가슴쪽을 조이는 복잡한 보조 끈 같은거 전혀 필요없이 숄더 크로스 끈 하나로 다 해결됩니다.. 심플한 이유가 있네요 ^^


손님없다고,, 식당에서 사진을 막찍어 봅니다. ^^








<내부 모습입니다. 상당히 많이 넣을 수 있습니다.>

오랜시간을 사용할수록,,
세월이 갈수록 빛바랜 모습이 더 정이들어 보여요.
좌측 하단은 5년 이상 사용한 디마티니 메신저백이라고 하더군요.
갠적으로 아래 사진처럼 오래 사용하고 싶은가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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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티니,, 오늘은 디마티니 브랜드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고 소개합니다.
올해 공식적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오게된 메신저백의 원조,
세계최초의 메신저백이며 메신저백의 거장.

프랭크
디마티니가 만든 이 디마티니 가방이
1960년대 미국 포니익스프레스사의 우편배달부들이 모두 사용하면서,
메신저백이라는 애칭이 붙고, 지금이 패션 트랜드를 형성하게 되었던것 같아요.

메신저백의 살아있는 역사, 오리지널 메신저백 디마티니 메신저백입니다.


예인들이 은근히 많이 메는 디마티니 메신저백,

작은 사이즈는 크로스백으로 주로 여성 배우들도 많이 찾는 것 같네요.







<디마티니 메신저백>

 


<디마티니 백팩>


<디마티니 숄더백>


<크로스백으로 인기가 높은 디마티니 3604 메신저백>


  

<프랭크 디마티니,, 생후 101주년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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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자전거는 1993년 폴란드에 첫 수출한 이후에,
알톤이라는 브랜드로 일본, 남미, 유럽 등지에 자전거를 수출하는 꽤 성장성 있는 알톤자전거입니다.
알톤자전거가 수출하는 브랜드는 CHEVROLET, SAAB, BENETTON 이구요. 수출 상승률이 높은 브랜드입니다.

알톤브랜드는 많이 성장하는 브랜드이군요.

그래서인지 소비자도 알톤자전거를 생각하면 일반 자전거 보다는 픽시자전거, 하이브리드 자전거처럼 젋은 자전거를 생각하는 것 같아요.

예를들면, 삼천리자전거는 오랜 강자이지만, 대중적이고 널리 퍼저였는 부동일 1위지만,
왠지 조금 정체된 느낌이잖아요. 국민자전거 이미지이긴 하지만,...

알톤은 그보단 조금 브랜드 자전거, 수출용,, 픽시자전거, 하이브리드 자전거,, 이런 느낌이네요.
알톤자전거이면 충분할거 같아요.



아.. 그리고 자전거를 타는 바이커라면 있어야하는 메신저백,
세계최초의 메신저백인 디마티니 메신저백이 한국에 들어왔네요.

팀벅, 크롬정도만 알았는데.. .레전드급 메신저백에 한국에 들어오다니, 함께 몇컷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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