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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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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여아 예쁜 우리딸 ^^ 3살 여아, 이제 완전 개구장이로 넘어가서인지 왠간해서는 안기지도 않고, 청개구리처럼 도망만 다닌다. 여자애라면 폭안기는 맛이 있다는데 이 녀석은 도무지 가만있질 않는다. 그래도좋아하는건 물놀이랑, 노래듣기 ^^ 욕조는 넓어서 뒤로 넘어질 수 있기 대문에 붉은색 다라?에 앉혀주면 한없이 논다. 예쁘게 자라면 이효리처럼 예쁜 가수되려나? 힘든일 시키고 싶지 않지만, 아까운 외모 ㅎㅎㅎ 세상이치가 돈, 명예, 물질적인거,, 이것저것 모든건 남의 것이 다 커보인다는데, 내생각엔 누가뭐래도 자식은 제자식이 더 좋아보이나 보다.
둘째 헤어스타일 변신..(첫 커트 ㅎㅎㅎ) 태어날 때부터 머리숱이 많더니만,, 이제 11개월로 접어드는 둘째는 머리가 엄청길다.. 어디를 다녀도 와!! 저애 머리좀봐.. 라고 할정도로 여성스럽게 길어 보인다.. 어찌보아도 우리 공주님 ㅋㅋㅋㅋ 그렇지만,, 날 닮아 곱슬머리라서 걱정이네 ㅠㅠ
잘자는 우리아들 찰칵 ^^ 잘자고 있는 우리아이.. 잠자는 모습이 예뻐 아이사진을 한번 찍어 보았다. 아이들은 잘때 예쁘다고 하는데.. 나보단 훨 나은거 같아서 다행이다 ㅋㅋㅋ
울아이 50일 사진들 ^^ 예쁘게 자라고 있는 울 균식이.. 오랜만에 지난 사진들을 발견하고 므흣한 미소를 머금는다. 첨엔 산후조리원에 찾아온 50일 사진 상품을 보며, "이벤트를 잘도 만들어 필요없는 50일 사진 상품까지 만들어 내는구나" 하며 상술을 비난했지만... (보통,, 돌잔치까지 묶어서 100만원을 호가..) 지나고 나니 나름 가치가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