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늦가을, 쌀쌀해진 날씨이지만, 오랜만에 강원권을 다시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간곳은 용평 스키장, 용평은 뭐,, 겨울에 스키만 타는줄 알았는데,
봄, 가을에는 그냥 케이블카 타듯, 곤도라타고 나들이가 가능한 곳이더군요.

힘들이지 않고 산 정상에 오를 수 있고, 기분전환 할만 한 곳으로 추천해요 ^^

별장에서의 따뜻한 커피, 탁트인 넓은 잔디에서 뜀박질,
그리고 가가운 바닷가 산책... GO GO!!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Address ::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73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Address ::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73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원권은 참,, 마음에 들지 않는 여행지 중에 하나입니다.
250KM가 넘는 주행거리, 대략잡아도 500KM...
장거리 운전에 기름값을 뿌려대며 대부분의 시간을 길에서 소비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지만, 늘 기대하지 않던 껀수 들이 생겨 강원권을 많이 다녀오게 되더라구요.
앞으로는 인천권을 좀 연구해서 포스팅을 해봐야 겠어요.

여긴,, 일반 콘도가 아닌 별장... 아는 지인이 한번 빌려줬답니다.  ^^
저녁에는 벽장에서 장작을 태우는 그야말로,, 별장 ㅋㅋ

아래 사진은 별장 앞, 마당~ 그냥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풍경입니다.


별장 내부는.. 찍은 사진이 없네요 ㅋㅋ


이제 드디어 양떼 목장으로 추울바알~~~!!
역시 애한테 썬그라스를 쓰게하니간 영~~  그래도 워낙 자외선이 강해서 실속있게 하나 장만했답니다.


책에서만 듣던 양을 직접 본 느낌이 어땟을까요?
표정을 보니,,ㅋㅋㅋ 별루 같네요


특히 물을 좋아하는 우리 첫째,
바다만 오면 만족도 200%, 결국 추운 가을에 저 옷을 다 적셔버렸지요.
표정에서 보듯 마냥 행복한 모습...

 

 

돌아오는 길에 강릉에서 들린 곳은 신사임당 박물관?
강릉에 이런 문화유적지가 있는지 몰랐는데 교육적 한번 다녀올만 합니다.

 

저 개구쟁이를 어찌할까요?
정말 **하고 싶은 7살이 되어가고 있는지 ㅎ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Address ::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73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질e 디자인은 프랑스, 이태리, 영국,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는 인케이스와 함게 매우 유명한 브랜드이지만,
우리나라에는 올해 정식으로 이제야 들어오네요.  한국 공식사이트 : www.jill-e.co.kr

주로, 아이패드, 노트북 등을 가지고 다니게 되는 캐리어 우먼 등에게 매우 유명한 브랜드이구요.
인케이스가 다소 천가방, 학생가방 위주라면, 질e (Jill-e) 디자인은 다소 정돈된 느낌이고 가죽 소재이면서,
캐리어 우먼이 데일리 백으로 많이 사용하는 브랜드 입니다.

질e 디자인은 감성적인 디자인과, 요즘 많이 보편화 되어있는 태블릿 pc, 스마트폰, 노트북 등을 넣고 다니기에 가장 적당한 기능적인 가방이면서 동시에 일반 가방으로도 많이 쓰이는 제품입니다.

질e 디자인이 원래는 카메라가방에서 시작한 만큼,
품질이나 기능성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도 없이 신뢰가 높은 편이구요.

또한가지 주목해야 할점은, 여기서 나온 카메라 가방인데요. 
워낙 카메라 가방 같지 않게 생겨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브랜드입니다.

Canon 등 제조사에서 주는 카메라가방은 주로 보관용으로 쓰게되고,
그렇다고 새로 구매하는 대부분의 dslr 카메라 가방이 기능성만 갖춰서 투박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 가방 따로, 자신의 패션백을 따로 휴대하고 다니고 있지만,

질e 디자인은 카메라 가방 하나만 휴대하고 다닌다는 장점이 있더군요.
특히나, 블로거나 아마추어 dslr 사용자의 경우, 비싼 렌즈와 카메라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는 반면,
카메라 가방 가득 장비를 채우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질e 카메라 가방을 평소에 사용하면서 파티션을 이용해서 적당한 공간만을 할애해서 카메라 장비를 수납하고 다니는 편이더군요.

질e 디자인은 3가지 제품 라인이 있습니다.
- 여성 캐리어 우먼이 가장 좋아하는 ego collection.
- 남자들의 카메라 가방 jack collection.
- 여성들의 카메라 가방 classic collection.

질e 디자인 한번 둘러볼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Address ::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72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메라 가방 어떤거 보세요?  

카메라가방 중에서 전세계에서 가장 패션감각이 높은 브랜드는 질e (jill-e)라는 브랜드입니다.
다른 브랜드가 좀 투박하고,,,

카메라가방 따로 패션백 따로 들고다녀야 하는 반면,

이 가방은 디자인이 좋아서, 그냥 가방으로 많이도 쓰는편이구요, 패드나 파티션이 잘되어 있어요.
DSLR카메라 하나, 렌즈 하나 정도 들고, 다른 소지품이랑 외출하기 좋은 가방이기도 하구요.
이외에 아이패드 가방이나 노트북가방도 잘나와서 해외에서는 인케이스와 비슷하면서도 가죽쪽으로 유명한 브랜드.....

영국, 미국, 프랑스, 이태리, 일본 등 30여개국에 진출한 브랜드랍니다.

DSLR 카메라 가방에 관심 있는 분들 좋은 브랜드.. 



이건 아이패드 하나 정도 넣고 다니기 좋은 가방인데요.
아이패드, 또는 노트북 하나 정도 들고 다닐일이 많은 사람들, 캐리어우먼 등에게 인기가 좋아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Address ::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72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남이섬 여행

많은 사람들이 가을의 색과 햇빛을 즐기는 모습을 바라보며~

담아본 가을 남이섬 입니다.

연인과 데이트장소, 추억을 남기기에 좋은 남이섬 단풍.. 남이섬 여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Address ::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30 관련글 쓰기

  1. Subject: 비오는 날의 남이섬 스케치...

    Tracked from Jeil Zone :: 제일화재의 행복커뮤니케이션 2008/08/12 11:00  Delete

    영화같은 풍경....비오는 날의 남이섬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남이섬은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은 그런 섬이지요. 특히나 사랑하는 사람과요.80년대 영화 겨울나그네와 최근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장소로도 유명하구요.북한강에 떠 있는 반달모양의 남이섬. 그 이름의 유래는 남이장군의 묘가 이곳에 있어 그 이름을 딴 것이라고 하네요.비를 보듬은 호수 저멀리 보이는 산을 휘감은 구름은 너무 운치 있었습니다.아침일찍 비내리는 남이섬을 찾은 우리에게 신이 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해바다 그리고 한계령 여행
 

비오는 가운데 출발한 동해바다.~ 토요일 주말에 출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찐한 색감이 너무나 좋은 리얼라~
싼값의 필름만 쓰다가 리얼라 사용해 보고 감동..
과연 비싼 값어치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불 구불  한계령 고개에 잠시 차 세워두고 산속의 푸르름을 담아 보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계령 휴계소~
정말 멋진곳~ 하지만 오래 머무르지 않는 곳~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다가 보이는 전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Address ::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패드가방 하나 갖고 싶은데 무엇을 할까 고민해봤어요.

주로 아이패드가방, 노트북 가방으로는 인케이스가 제일 먼저 알려졌는데, 해외에서는 질e 브랜드가 유명하더라구요.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태리, 일본 등 세게 30여개 국가에 진출해 있으며, 

인케이스가 천가방, 남성용, 학생들 브랜드라는 특징이 있는 반면, VS 
질e는 여성가죽가방이고 캐리어우먼들의 브랜드입니다.

원래는 카메라 가방을 전문으로 나올 정도로 기능적으로 매우 뛰어난 기능이 있는 브랜드인데,
질e(Jill-e 디자인)가 워낙 디자인이 예쁘고,
또 태블릿 PC나 스마트폰이 일반화 되면서 해외에서는 가장 사랑받는 라이프스타일백이에요.

질e에서 출시되는 New Ego 라인의 제품들은 여성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인데,,
캐리어 우먼이나 핸드백 구매를 고려중인 분이라면, 한번 눈여겨 볼만한 좋은 브랜드에요.

국내에는 일반인보다 연예인들이 많이 메는 가방이고,
가죽 소재의 럭셔리한 디자인으로 직장인에게 많이 사랑받기 시작한 브랜드에요.

인케이스랑 질e, 어떤게 좋아 보이세요??

<원래는 아래와 같이 클러치백, 카메라가방도 유명합니다>



<아이패드 가방, 그리고 노트북 가방으로 캐리어 우먼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질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Address ::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72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메라가방 요즘 어떤걸 쓰세요?

요즘 DSLR 카메라가 많이 보급되어서, 엣날 같으면 전문가만 쓰던 사양을 일반 아마추어들이 많이 사용하는거 같아요.

보통 캐논이나 니콘 많이 쓰는거 같은데  DSLR을 쓰다보면 카메라 가방에 신경이 쓰일때가 있습니다.

예를들면 제조사에서 준 나일론 소재에 "Cannon"이라고 써있는 가방은 말그대로, 보관용이나 여행시 트렁크에 들어가 있는 가방이고,, 일상생활이나 외출시에 그 가방을 들고 나올수도 없고, 
또 요즘 국내에 있는 몇가지 되지 않은 가죽 카메라가방 브랜들을 보면, 소재만 바뀌었지,, 왁스웨어나 가죽이 사용된 투박한 그 카메라가방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외출할때 보면, 카메라 전용가방 따로, 그냥 일반 패션백을 따로 들고 다니는데.. 여간 불편하지가 않아요.
더군다나,, 장비을 가득 채우는 전문가나 직업 포토그래퍼가 아니라면, 일상 생활에서 들고나가는건 카메라 한대와 렌즈 두개 정도? 

그런데 최근 국내에 상륙한 브랜드 중에서 질e 라는 브랜드가 있는데, 디자인적으로 매우 우수한 브랜드에요.
해외에는 영국, 프랑스, 이태리, 미국, 일본 등 30여개국에 진출해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올해 최초에 들어오는 브랜드.


The power of function and fashion can be captured in one bag!

즉, 일반 가방으로 쓸수 있는 데일리백, 패션백인데, 젙감이 장비를 보호할 수 있는 기능이 있고, 내부 파티션을 이용해서,
필요시 카메라 가방으로 쓰거나, 외출시 카메라 한개, 렌즈 한개 정도를 넣고다니면 되는 거 같아요.

<사용을 한다면 아래와 같이 평상시에 그냥 가방으로 쓰고, 카메라 한개 정도만 넣을 거에요>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가방, 노틎북 가방도 디자인이 잘 나오는데,
카메라 가방 브랜드라기 보다는 라이프스타일백이고, 캐리어우먼이나 포토그래퍼 같이 태블릿 pc, 카메라 등의 장비를 가진 사람이라면 가장 추천하고 싶은 브랜드입니다.

보통, 해외에서는 캐쥬얼백팩은 인케이스, 그리고 다소 디자인적이거나 여성스러운 브랜드로 질e를 많이 쓰는거 같아요.
물론 남성용으로 나온 Jack Line은 정말 최고인것 같아요.

"질e"는 특히 가죽카메라가방 라인이 이쁘더라구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Address ::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72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 글이 좋으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
제게 글쓰는 힘을 줍니다. ~




키자니아.. 가까운 곳에 문화체험이 많은 서울에 사는 것도 어찌보면 복이랄까요?
암튼 아이에게 교육적 좋을 것 같아서 키자니아를 갔었습니다.

처음 키자니아를 갔을 때는 그 프로세스? 어떻게 하는건지 몰라서 좀 당황스러웠었는데..
처음 키자니아를 가는 분들을 위해 키자니아 이용 방법을 설명하자면,

우선, 입장하는 방법은 항공권 발권하는 거랑 비슷합니다.
즉, 줄서서 돈을 내고 오전 10시 타임, 또는 오후 3시에 시작하는 것을 선택합니다.
(키자니아는 오전, 오후 입장으로 나누어 있습니다. 주말 경우는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정해진 인원을 초과하여 예약이 안되기 때문에 들어가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정해진 시간에 이용하시길.)

키자니아 들어갈 때는 이미 줄서서 계산하고 예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티켓팅(발권)이라는 절차를 그자리에서 다시한번 해야합니다. 처음 예약한 곳으로 가서 발권시간 이후에 영수증을 주면 항공티켓 비슷하게 생긴 입장권이랑, 키조머니 조금, 그리고 부모라운지 음료 교환권 한장을 줍니다.

이렇게 해서 키자니아에 들어가더군요. 참고로 아들과 저,, 합쳐서 5만원 정도를 냈습니다.

첨엔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여기 저기 기웃거리다가 줄이 곽차서 첨부터 기다렸는데,
원하는걸 미리 정해서 그 프로그램 하는 곳 앞으로 가면, 번호가 쓰여진 좌석이 있습니다.

여기에 아이들을 직접 앉혀서 순서를 기다리게 하면 체험이 시작됩니다. ^^
줄서는 것은 부모나 타 어린이가 대신 해줄 수 없도록 되어 있으며, 철저하게 어린이 위주로 진행됩니다.

울 아들은 첨에가서 온통 총쓰는거,,, 군인, 경찰, 세스코, 세콤... 이런것만 했는데.
이번엔 가장 인기높다는 프로그램 두가지를 했습니다. 다른 것 까지 합치면 세가지 정도?
인기 프로그램은 1시간 가량 자리에 앉아 기다려야만 체험이 가능 ㅠㅠ 그래도 아이들이 그걸 기다리는 버릇들 들이는게 참으로 대단하더군요.

오늘은 여기서,,
울아들이 경험한 소방소에서 근무하와 항공 비행사가 되는 두가지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키자니아 가시는 분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이건 키자니아 내부의 모습입니다. 완전 다른거리, 다른 세상을 꾸려났다고 해야하나요?

<키자니아에서 가장 인기 좋은 프로그램 소방관 체험>


저벽에 붙어서 창을 훔쳐보는게 울아들이에요. 여기서 거의 한시간을 저렇게 기다렸습니다.


이제 순서가 되어가니 뭐 적는것도 주고, 머리에 위생모를 씌워 주기도 하는군요.
내부에 들어가서는 다양한 시청각 자료나 상황에 대한 설명, 대처방법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이론적인 화재 교육을 마치고 상황이 발생하여 저렇게 미끄럼을 타고 출동을 합니다.
모자도 쓰고.. 이제 화재 현장으로 gogo!!


사진이 순서가 좀 섞였는데요, 저뒤에 보이는 건물이 화재가 난 건물입니다.
정말 화재가 나는걸 재현하고, 실제로 호수를 이용해서 화재를 진압합니다.
그 장면은 아래의 동영상을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키자니아 내부에서 자 소방차를 타고 화재가난 모텔건물로 이동을 한답니다.


<출동과 화재 진압장면을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

==> 동영상 첨부가 안되네요. 용량문제로.. 이건 다음에 올리도록 할께요~


드디어 키자니아 명예소방관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교육후에 집에 오는 차에서 화재시 연기가 나면 수건을 적셔서 코를 막는 다는 것이나 연기가 위로 가니가 몸을 낮추어 나온다는말,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면 안된다는 등의 말을 먼저 이야기 해주는 것을 보면 기억에 강하게 남았고, 교육적인 프로그램이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소방관으로 일해서 키자니아 돈인 "키조"를 받고 사진을 한장 찍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경험한 곳은 바로 이 키자니아 비행사 ^^
여자들은 주로 항공 승무원체험, 남자들은 비행사 체험을 선호하더군요.


실제 비행기를 잘라놓은 것 같은데.. 똑같이 만든건지 퇴역한 비행기가 들어온건지는 모르겠더군요.


여기도 위와 같이 30분을 넘게 기다리게됩니다.


순서가 임박하면 저렇게 옷을 차려입고 기다리는데.. 이때는 아이들도 순서가 다가왔다고 생각되는지 기대에 찬 표정들입니다. ^^


안에서 이루어지는 상황은 보이지가 않기 때문에 저렇게 화면으로 볼수 있습니다.~


이렇게 비행사로 일을 하면서 키자니아 머니인 "키조"를 또 모으게됩니다.
오늘은 이렇게 하루종일 번돈을 산업은행에 저금하는 것을 가르쳐주기로 했습니다.
산업은행에 통장을 만들고, 현금카드를 만들어 나오는 미션인데요.
처음엔 어색한지 기다리는 내내 저만 쳐다보더군요 ㅋㅋ

순서가 되니, 자리에서 나가서 은행업무를 하고 나오는군요.
"아빠 어딨니?" 라고 묻자 "저기요"라고 대답하는 장면입니다.

키자니아,, 돈은 좀 비싸지만 거의 하루종일 놀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키자니아 할인 카드를 만들면 좀 30% 정도 할인이 가능하구요. 여러 아이들과 총대멘 한명의 부모가 들어가면 충분히 케어가 가능하고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Address ::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71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