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주절 주절 넉두리 2011/05/24 16:35 |아무도 데려가지 않고,, 술친구도 없는 여유와 휴식의 여행을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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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니 저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요....ㅠ.ㅠ
하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하는 몸....
저두 딱한번 와이프 허락받고 당일치기 다녀온적 있는데 지금도 그 여유와 장고의 기회..
대단한 활력이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