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 *^^*
식이네 집 ^^

Recent Comment

  • 708,089total
  • 599today
  • 3,072yesterday

크롬메신저백은 오프라인 매장이나 편집샵에 많이 입점되어 많이 노출되는 브랜드 중에 하나입니다. 요즘 크롬 메신저백대한 문의가 있어 몇자 포스팅해 봅니다.

우선 메신저백이라는 것에 대해 한번 알아보면,
메신저백은 1960년대 미국 포니익스프레스사의 우편배달부들이 디마티니에서 나온 크로스백 형태의 가방을 대부분 사용하였는데 이를 계기로 우편배달부들이 쓰는 가방이라고 하여 "메신저백"이라는 카테고리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당시, 디자이너 프랭크 디마티니는 척박한 환경에서 힘들게 일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튼튼하고 기능적인 가방을 만들었는데, 튼튼한 내구성과 방수기능은 물론 라이딩시에 등에 안전하게 잘 붙을 수 있도록 버클과 shoulder strap이 제작되어 있습니다.

이후 메신저백은 패션 아이템의 하나로 자리잡았으며, 요즘 자전거 인구가 늘어나면서 우리나라에도 한때 많은 인기를 얻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메신저백이 뜨니가 봇물처럼 국내 스트릿브랜드, copy 브랜드들이 난립을 했고, 아무 의미도 없이 크로스백을 메신저백이라고 이름만 붙이기도 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듣는 질문이 크로스백과 메신저백의 차이가 뭐에요? 라는 것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메신저백이라고 하면 여러 브랜드들이 들쑥날쑥 하며 유행을 탔지만,
역사적으로 세계최초의 메신저백이고, 메신저백의 원조는 디마티니 메신저백입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메신저백이라고 할수 있는 브랜드다운 브랜드는 전세계적으로도,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아마 5개 이내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1 : 디마티니 메신저백 : 세계최초의 메신저백, 70년 역사의 오리지널 메신저백, 
                                 현재에서도 뉴욕에서만 생산되며 1947년 출시 당시의 오리지널 스타일을 유지.
                                 우리나라에는 최근에 들어옴, 바이커들이 사랑하는 브랜드, 연예인들이 선호
                                 
2 : 존피터 메신저백 : 메신저백을 패션아이콘으로 승화시킨 브랜드, 현대적 메신저백의 시초.
                                우리나라에는 들어온지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연예인들이 많이 쓰는 가방.
                                 현재에도 OEM 없이 전량 미국 뉴욕에서만 생산됨.

3 : 크롬메신저백, 팀벅2, 맨하탄포티지 : 오랜 전통의 미국 브랜드, 국내에 출시된지 꽤 오래됨.
                                                             참고로 맨하탄포티지의 원조브랜드는 존피터임.
                                                            
이런 의미에서 크롬 메신저백도 메신저백의 족보에들어가는 브랜드라고 할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마티니 메신저백과 존피터 메신저백을 가장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디마티니 메신저백은,
현재에도 1947년의 형태 그대로 뉴욕에서만 생산, 출시되는 오리지널리티를 유지하는 브랜드로서 높은 내구성과 방수기능, 그리고 라이딩에 적합한 Shoulder strap을 갖고 있습니다.
복잡한 모양이나 전면 T자 보조근 없이도 심플하게 등에 밀착되어 라이딩시에 안정감이 있고, 심플한 디자인은 오늘날까지도 최고의 자리에 있으며, 특히 오래쓰고 낧을 수록 더 보기좋은 가방... 


우리나라 상륙은 늦었지만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는 잘알려진 메신저백.


특히,, 5년 이상 사용하며 오랜 시간을 함께할 수록 브랜드를 더 가치있게 만드는 힘.


메신저백이지만, 워낙 스타일이 좋아서 일반 크로스백으로도 많이 사용되는 디마티니 메신저백


아래 크로스백은, 디마티니 제품중 유일하게 현대적 스타일로 출시되는 미니 크로스백 3604 시리즈.


그다음으로는 존피터 메신저백입니다. 언급할 필요가 없는 브랜드 인지도나 가치
우리나라에 들어온지 1년만에 최고의 가방이 되었습니다. 연예인들이 많이 쓰는 가방이구요.

존피터는 디마티니 메신저백을 패션 메신저백으로 승화시킨 최초의 브랜드이며,
30년 역사의 브랜드로서 역시, 중국산 제품이랑 다르게 뉴욕에서만 생산되는 브랜드에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71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괜찮은 남자크로스백, 여자크로스백 추천,

가격도 적당하고 데이트할때 커플이 함께 쓰면 더 좋아보이는 크리스마스용 크로스백 추천해요. 

가격 너무 많이 비싸지 않고, 캐쥬얼한 크로스백, 메신저백 겸용 가방으로는 디마티니나 존피터 추천해요.

요즘 중국에서 만든 브랜드가 천지인데, 이 두브랜드는 100% 뉴욕 현지 생산이구요.

수십년된 레전드급 패션가방 브랜드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연예인들이 많이 메고 다니는 가방으로 캐쥬얼하고 어느 옷에나 잘어울려서 좋은 것 같아요.

 

<디마티니 메신저백, 크로스백>

 

                     

 

<존피터 메신저백, 크로스백>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65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존피터 존피터 가방 갖고싶다 노래하면서, 아벨로일라 클릭질
수만번 했어요.11만원대 vs 7만원 vs 9만원대에서 망설였어요.
그러다가 존피터 메신저백중 결국 이 스트라이프 들어간 것으로 골랐어요.
히히히히.형광스트라잎이여서 밤에도 눈에 띄이고요, 낮에도 눈에 띄여요.
아벨로일라 제품컷상으로는 노란색으로 보이는데 형광이에염!
첨에 받고선 깜짝 놀랐음.

3ways로 쓸 수 있어서 좋아요^*^ 숄더, 크로스, 토트처럼!
근데 가방 진짜 엄청 무겁네요, 뭐 넣지도 않았는데 엄청!
근데 가방은 이뿌고 어울려서 다행이에요 ㅋㅋㅋㅋ

존피터 메신저백 추천합니다. ~



<그밖에 연예인들 좋아하는 존피터 메신저백>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65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홍콩여행. 안가본사람은 꼭한번 가보고 싶은 여행이겠지만,
몇번 겪어 본 사람은 두번이상 가기 싫은 곳이 아닐까?

남자입장에서 보면 특히,,, 음기의 땅 홍콩..
홍콩여행의 아이콘은 '쇼핑', '패션' 이니까.. 들러리로? 따라가는 아이와 나는 주말 백화점 나들이가...
2박 3일 정도 빡세게 이어진다고 보면 될 듯..

그러나, 역시 새로운 곳으로의 가족여행이라는 건, 언제나 그렇들 설레임과 기다림이 있기마련이다.

이번 여행전에 깎아 놓은 아이 머리가.. 좀 어색한데
마치 다큰 아이 같은 느낌도 들지만, 중화권 어린이가 된 느낌.. ㅋㅎ


놀러만 가면 마냥 좋다는 우리 식이.. ㅋㅋ


일단 커피한잔 먹고 빡센 행군이 시작될 것을 예감한다.


별로 대수롭지 않은데 맛있다고 소개되어 쓸데없이 힘을 뺀 계랸빵??


그래두 이층버스가 제일 이색적이다. ㅋㅋ


와이파이존이 있는데, 아마 홍콩-한국 와이파이 변환하는 어플 가지고 오면,
홍콩에서도 한국에서 처럼 저렴하게 로밍과 통신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역시 빡센 홍콩여행,, 아놔.ㅠ
양말에 빵꾸나게 걸어다녔다.


이런 와중에도 전혀 지치지 않는 울아들.. 뭘먹은건지 에너자이져 광고에 나와도 될듯~~


홍콩에서 만난 세계최초의 메신저백 디마티니, 홍콩에서는 꽤 유명한 브랜드였다.


홍콩 코즈베이? 안에도 토이저러스가 있다.
이곳에서 트랜스포머 옵티머스프라임을 선물받고 날아갈 것 같은 식이..


위의 배우들은 홍콩에서 얼마나 유명한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군중들 속에서 포즈를 취하는게 연예인이라는 직감에 몇컷 찍어봤다.


울아들도 둘째날 저녁이 되니 지친기색이 보이는군요. ㅋㅋ


솔직히 이젠 흔해 빠진 야경.. 100만불 짜리 야경이란 말은 옛말이다.
왠만한 나라에도 고층건물 많고,, 저런 풍경은 익숙하니까..
그래서인지 스타의 거리는 뉴욕타임즈에서 뽑은 최악의 관광지 top 5안에 들었다고 한다.

역시 우린,, 모래사장에서 노는게 가장 잘어울릴 듯.

다시 찾은 홍콩여행의 특징은,
1. 패키지 여행,
2. 뻔한 코스와 관광지.
3. 어떤 상품이든 두번째 방문한다면 처음 다녔던 곳과 똑같은 코스를 다닐 것이고,
   특히 끔찍한 것은, 똑같은 식당을 데려간다는 것이다.... 한식당, 중식당.... ㅠㅠ
  (처온것도 아닌데 가이드는 매번 식사때마다 "오늘 여러분을 위해 특별히 저희가 예약한 식사장소는..."

홍콩여행은 한번정도 가볼만 합니다.
그러나 세번이상 갈곳은 아닙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64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원에이포(B1A4) 또오르는 

비원에이포의 멤버는 진영, 산들, 신우, 바로, 공찬인데요.
그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비원에이포의 멤버는 공찬 ^^

B1A4(비원에이포) 데뷔 미니앨범 타이틀곡 'O.K'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Rock 기반의 강렬한 일렉트로닉 곡으로써 B1A4의 시원하고 폭발적인 보컬은 잘 준비된걸 보여주는걱 같구요.

너하나면 'O.K'라는 당당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좋은 것 같아요.

멤버들도 훈남이고, 언제나 밝은 모습이 좋은 비원에이포 !!
크게 성공하길 기대하며,, 네이버 팬클럽에 가입합니다.

공찬 사진들이랑, 공찬이 메고다니는 디마티니 메신저백이에요.
디마티니 메신저백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오리지널 메신저백이라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62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권리세 정말 깜찍하네요.

권리세는 위대한 탄생에서 스타 오디션 때 인상적이 었는데,
요즘은 우결에서 데이비드오와 호흡을 잘 맞추고 있네요.

권리세
커플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는 거 보면 정말 둘이 잘 맞아 보이고,
우리가 보는 모습이 숨김 없는 모습같아 좋아 보이더군요.

권리세
는 1991년 8월 16일생 이구요, (곧 생일) 키 163에 49kg 깜찍한 체형.

앞으로 권리세를 TV에서 더 자주 보았으면 좋겠어요.

아래 사진은 정말 수수하게 서 있는 권리세 모습인데요.
디마티니 메신저백 메고 캐쥬얼한 스타일 보기좋네요~ ^^

디마티니는 오리지널 메신저백으로 유명한데 연예인들이 많이 메는 가방중에 하나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59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07/06 04:50 HOT & ISSUE

이 글은 stylestory님의 2011년 7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58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07/05 04:53 HOT & ISSUE

이 글은 stylestory님의 2011년 7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58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디마티니 메신저백을 하나 장만했어요.
자전거 시작했는데 외출용 가방으로,
또 자전거 세워놓고는 나름 스타일 살려서 메고 다닐수 있는 메신저백을 찾던 중,,,
디마티니 메신저백이 한국에 들어온걸 알았고. 
예전 유학때 봤던 가방이라서 주저없이 구매했습니다.

 오늘 포스팅하는 디마티니 메신저백 같은 경우는,
메신저백의 원조이고 세계최초의 메신저백입니다.
특히 디마티니 메신저백은 현재에도 뉴욕에서만 생산되는 희귀종입니다.

요즘 이런 저런 메신저백이 많은데..
디마티니 메신저백은 예전 1960년대 출시된 그 형태 그대로입니다.

거의 하나도 변한게 없을 만큼 원형을 유지하더군요.
왠지 전 뉴욕사람들이 오랫동안 사용하는 이 디마티니 메신저백이 끌리더라구요..

디마티니 메신저백은?

디마티니 메신저백
은 1947년에 만들어졌구요.
1960년대 포니 익스프레스사의 우편배달부들이 모두 이 크로스백 형태의
디마티니 가방을 메고 다니면서 이 가방을 "메신저백" 이라고 부르게 되었데요.

메신저백
= 의역하면,,, 우편배달부의 가방 정도 되는건가요??
암튼 이후로 30년정도 뒤부터 크롬이나 팀벅 같은게 나오기도 했지만,
디마티니는 누구나 인정하는 오리지널 메신저백입니다.

무슨 용기에서였는지는 몰라도. 빨갱이로 했답니다. ;;
모델명은 디마티니 메신저백 3601 


그러고 보니,,, 제가 붉은 색을 많이 좋아하나 보긴 합니다. ㅎㅎㅎ사실 제품 보니까 의외로 올리브 색상이 보기 좋더라구요. 여자분이야 분홍색도 많이 쓰지만...

이 디마티니 3601 모델 사이즈면 꽤 많은 수납공간이 됩니다



안감은 저렇게 비닐처럼 방수처리되어 있어서 절대 비가 샐일은 없겠네요.


물통, 모기 퇴치형 스프레이(천연성분), 자전거 연장, 썬크림, 바이크 기어, 노트등을 넣고 다닙니다.^^


보다시피 매번 가방을 열때마다 저 끈을 펴고 묶고 하는게 아니라,
줄을 감아놓지 않고 그냥 찍찍이로만 편리하게 사용합니다... 그렇게 하더군요.
아님 어떤분들은 매듭을 묶어 끈처리를 하지만 전 그냥 내리는 편입니다.
중요한건 그냥 찍찍이로 편하게 쓷다는것.


디마티니 오리지널 메신저백 스타일은 저렇게 예전그대로의 버클입니다.
끈 늘리고 줄이는게 정말 금방이에요.
(3604 시리즈는 이와는 달리 살짝 크로스백 스타일입니다.)

어깨끈도 매우 넓고, 길이는 그리 길지도 않습니다.
철저한 메신저백 스타일로 나왔기 때문에..

앞가슴과 어깨로 이어지는 밀착, 피팅느낌은 매우 좋습니다.
라이딜 할 때 절대로 흘러내리지 않으며, 피팅느낌이 좋아요. 


디마티니 가방 뒷면에 있는 보조 주머니는 찍찍이가 강하게 붙을 수 잇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가방이 뒤집히더라도 절대 물건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지갑 같은 것을 넣으면 안전하고 빼쓰기도 좋을 것 같아요
.

그렇기 때문에 다른 메신저백에서 처럼 가슴쪽을 조이는 복잡한 보조 끈 같은거 전혀 필요없이 숄더 크로스 끈 하나로 다 해결됩니다.. 심플한 이유가 있네요 ^^


손님없다고,, 식당에서 사진을 막찍어 봅니다. ^^








<내부 모습입니다. 상당히 많이 넣을 수 있습니다.>

오랜시간을 사용할수록,,
세월이 갈수록 빛바랜 모습이 더 정이들어 보여요.
좌측 하단은 5년 이상 사용한 디마티니 메신저백이라고 하더군요.
갠적으로 아래 사진처럼 오래 사용하고 싶은가방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58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07/02 04:52 HOT & ISSUE

이 글은 stylestory님의 2011년 7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식이네 집 ^^

Trackback http://www.lifelogger.co.kr/trackback/58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