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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Trend /백팩, 여행가방

존피터백팩 1219, 존피터 1202 중에 고민중인데 1219는 구하기 힘들고..

존피터백팩, 한동안 뻔한 가방브랜드 속에서 발견한 진주같은 브랜드 가방입더군요.

존피터는 우리나라에 잘알려진 맨하탄포티지의 창시자이고, 맨하탄보다 먼저 출시된 원조 브랜드..
외국 잡지에 보면 이스트팩이 존피터가방을 모방했다고 어느 아티클에 나와 있는 것 같더군요.

패션 백팩에 있어서 명품 중에 명품. (잔스포츠, 존피터, 이스트팩.. 오래된 전통의 Heritage 브랜드)

역시 존피터 1219 모델은 명불허전...

 
그리고 또하나 고민되는게 존피터 미듐백팩 1202

가장 무난한 베이직 컬렉션인데 역시 주렁주렁 등산가방이나 스포츠 웨어와 차별화된 패션백팩.
심플 is 베스트. 세계최고의 디자이너가 만든 가방 답게 모든 가방의 standard가된 이 디자인..

마치 레스포삭 백팩 처럼 정말 심플하고 가볍네요.

특히 요즘 존피터백팩은 워낙 수요가 많아서 대부분 예약판매나 다소 기다려야 받아 볼 수 있는데,
올해 말부터는 한국에도 상품이 많이 들어올 예정이라 반가운 소식..

늘 고민하던 것이 존피너 1219 다코타백팩과 1202 미듐백팩 중에 어떤것을 고르느냐인데..

우선 존피터백팩 1219는
존피터 가방 시리즈 중에서 수납공간이 넓으면서도 상단이 좁아서 크게 보이지 않는 가방이에요.

다른 가방과 비슷하지만 또다른 심플함에서 느껴지는 세련미...
아래 연예인들이 메고 다니느걸 보면 역시 욕심낼만한 가방 ^^



그런데 신기한건 연예인들은 늘... 따라하기 부담스러운 분홍이나 노랑.. 밝은 색을 선호다더군요~~
전결국.. 기다렸다가 존피터 1219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