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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메신저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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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메신저백은 둘 중 하나, 빌포드 클래식호보 또는 힙색(슬링백) 클래식 바이크와 완벽한 조화: 빌포드 클래식 호보 메신저백, 라이더의 일상까지 점령하다1. 모터사이클 라이딩, 메신저백은 단순한 수납 그 이상이다 오토바이를 즐기는 라이더들에게 장비는 단순히 물건을 담는 도구가 아닙니다. 고속 주행 시의 거친 바람을 견뎌야 하고,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로부터 소중한 소지품을 보호해야 하며, 무엇보다 내가 타는 바이크와 입고 있는 자켓에 어울리는 '멋'이 있어야 하죠. 오늘 소개할 빌포드(Builford) 클래식 호보 메신저백은 클래식 바이크, 카페 레이서, 크루저를 타는 형님들이라면 첫눈에 반할 수밖에 없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깁니다.2. 왁스 캔버스가 주는 압도적인 빈티지 감성과 내구성 빌포드 가방의 핵심은 단연 **왁스 캔버스(Waxed Canvas)**입니다. 미국 ..
[디마티니]일본에서 만난 디마티니 메신저백 디마티니 메신저백, 일본에는 역시 많이 메네요. 일본은 아시다시피 자전거가 완전 일상화 되어 있는데,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메신저백 디마티니인데요, 그냥 길에서 만난 사진들 위주로 담아봅니다. 낧고 오래된 디마티니 사진은 5년정도 사용한 거라고 하네요. 일본애들이 알뜰해서인지,, 아님 디마티니가 오래되면 더 빈티지스러운진 몰라도.. 미국이나 일본 모두 가방 꽤 오래 사용하는 것 같아요. 일본에는 원래 자전거를 즐겨탔는데, 역시 우리보다 기능성 자전거도 많은 편입니다. 늘 생각하기엔 앞에 빵싣는 바구니 자전가만 탈것 같아도 ㅠ 바이커들은 보통 좀 스포틱하고 검은계열을 좋아할 것같은데 이상하게도 분홍색이 인기가 높네요. 아마 스타일은 1947년전 메신저백의 원조 그대로이지만, 색상에는 뽀인트가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