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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티니메신저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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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자전거를 알고싶으세요? 접이식 자전거에 대한 단상 접이식자전거 어떤게 좋을까요? 요즘 지하철에도 쏙,, 엘리베이터에서도 쏙... 접이식 자전거 인기가 높은 것 같네요. 작은 접이식 자전거는 차량 트렁크에도 두개씩 쏙넣고 다니다가 공원이나 휴가지에서 사용가능하고~~ 그러나 아마도 접이식자전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서브로 사용하는거 같긴합니다. 즉,, MTB나 픽시자전거, 하이브리드 자전거 같은걸 쓰면서 서브로 쓰는거 같더군요. 느낌이,,, DSLR 카메라 쓰는 사람이 똑딱이 카메라 쓰는 것과 같은 원리? 암튼 접이식자전거 요즘 인기 꽤나 높습니다. 그러나 역시 좋은 자전거는 가격또한 높더군요. 다니면서 좋아보이는 접이식자전거 담아봤어요~ 참 그리고 자전거를 타는 바이커라면 하나쯤 있어야 하는 메신저백. 세계최초의 메신저백이고 메신저백의 아버지브랜드. 디마티..
체인없는자전거 인기 언제까지갈까요? 체인없는 자전거에 대한 생각 체인없는 자전거.. 얼핏 들으면 참 말도 안되는 이야기 같지만, 우리기업의 기술로 세계최초로 체인없는 자전거가 생겨났다. 바로 만도의 기술이다. 자전거 체인은 늘 옷이 잘 찝히고, 또는 기름때가 바지에 잘 묻게 된다. 그래서인지 체인없는 자전거의 인기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높고 시장의 관심도 뜨겁다. 특히 이런 종류는 누구든지 한번 시도해보고 싶은 얼리 어답터가 있기 마련이고, 한번 유행처럼 번지면 "체인없는 자전거"는 꽤 파괴력 있게 오래가는 자전거의 트랜드를 형성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체인없는 자전거는 우리기술이고,, 디자인도 좋고,, 해서 오래갔으면 좋겠지만, 그 유행은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또하나의 복병도 있다,, 체인없는 자전거의 자전거 구동원리를 보면,, 우리 생각은 자전거..
인피니트엘 순수한 영혼, 디마티니 메신저백을 쓰네요. 인피니트 엘, 정말 순수하고 맑은 영혼의 소유자. 인피니트엘은 아직 새내기 티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하루하루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아름답다. 많은 아이돌 그룹이 있지만,, 난 이렇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인피니트 를 좋아하기로 했다. 인피니트 엘 의 본명은 김명수, 엘은 1992년 3월 13일에 태어났고, 키 78cm의 이상적인 신체조건. 인피니트엘의 소속그룹은 '인피니트'이며, 소속사는 울림엔터테인먼트이구요~ 인피니트엘의 학교는 대경대학 실용음악과^^ 데뷔는 지난해 했고 Mnet '인피니트! 당신은 나의 오빠' 인피니트엘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는데, 사진한컷. 인피니트엘이 아껴쓰는가방은 디마티니 메신저백~! 사진도한컷 올려요~ 인피니트 엘과 함께 디마티니 메신저백을 쓰는 연예인 가방 사진
유키스 동호와 차안에서 만남 ^^ 유키스 동호 동호는 가수겸 영화배우로 유명한데요. 유키스 동호는 2008년 유키스 미니 1집 앨범 [New Generation]으로 데뷔하였으며, 2010년 제4회 케이블TV방송대상 올해의 스타상을 차지하였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아이돌 가수 유키스.. 동호가 즐겨쓰는 가방을 차안에서 직찍했습니다. 디마티니 메신저백 이네요~!
디마티니 가방, 숄더백으로 신선한 모델이 있네요. 디마티니 숄더백입니다. 디마티니는 세계최초의 원조 메신저백이고, 지금도 가장 명품 반열의 메신저백이기 때문에, 메신저백으로만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숄더백 스타일도 꽤 괞찮은것이 나와 있네요. 정말 심플하고 깔금해 보이는 이 디마티니 숄더백, 그 밑에 있는 조금 클래식해 보이는 색상은 왁스웨어로 된 것이더라구요. 암튼 오랜만에 만난 신선한 디자인 ^^
[픽시자전거]픽시 자전거, 하이브리드 자전거, 그리고 프리미엄 자전거 픽시자전거 - 요즘 유행하는 자전거임은 틀림없다. 픽시 자전거 패션 아이템이 되어 형형색색 유행이지만, 난그저 저런 검정색 투박이가 좋다. △ 걸려있는 저 디마티니 메신저백,, 픽시바이커에게 최고의 가방 아이템 하이브리드 자전거 - 이건 우리가 생각하는 하이브리드 개념은 아닌듯, 즉 요즘 하이브리드 자전거라 하면, MTB 프레임에 픽시 같은 바퀴에.. 스피드를 고려한 튼튼한 자전가 같은 것인데 위 자전거는 정말 사람발로 굴리는 것과 전기 자전거와의 하이브리드 개념. 디자인이 워낙 깔금하고, 모터 부분이 컴팩트하게 나와서 한컷 했어요~ ▽ 아래는 프리미엄 자전거. 그냥 클래식한 분위기인데 예사롭지 않은 모양이더니,, 역시 500만원을 넘는 자전거이다. 이런 프리미엄 자전거,, 어디 무서워 파킹이라도 할수 ..
픽시자전거 비싼게답일까..픽시자전거에 대한 생각 픽시자전거 요즘 한참뜨는 자전거입니다. 픽시 자전거는 원래 뉴욕 등지에서 우편물이나 서류를 전달해주던 바이크 메신저들이 빠른 속도를 내기 위해 경륜선수들이 타고다니던 자전거를 개조해서 만든 것이라 하더군요. 이 픽시 자전거는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뒷카퀴와 코그가 고정되어, 즉 "fixed"되어 있어서 픽시라는 것인데, 어떻게 보면 원시적인 형태인거 같기도 하고,, 다리아프고 힘든 스타일 같은데,, 왜냐면, 바퀴를 계속 돌려야 하잖아요.. 그렇지만 뉴욕에서 이 픽시자전거 질주하는거 보면 정말 큰 쾌감을 느낍니다. 또다른 장점으론 픽시자전거로 할수 있는 다양한 묘기도 빼놓을 수 없겠지요. 지금은 보다시피 픽시 자전거는 자전거를 넘어서 패션아이콘으로 자리를 잡은 느낌이네요. 화려한 색상과 심플한 이미지,, 역..
디마티니 메신저백을 오래 사용하면 .... 디마티니는 우편배달부, 전기공 등 어려운 여건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몸에 착용감 있고, 또한 튼튼하고 오래쓸수 있는 가방을 만들면서 1960년대 최초 만들어진 가방입니다. 그래서인지, 프랭크 디마티니의 철학처럼 60년이 훨씬 넘는 동안, 그 본질은 전혀 변함이 없었습니다. 튼튼하고, 또 기능적인 디마티니 디자인.. 지금 출시되는 가방이 바로 1960년대의 디마티니 메신저백 스타일 그대로... 요즘 메신저백이라고 부르면서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스트릿 크로스백과는 본질이 다른 가방.. (유럽에서 만난 디마티니 메신저백 - 왠지 바이커 메신저백 다운 모습이네요) (라이딩시에는 메신저백을 위 그림처럼 등에 밀착시킵니다.) (5년 이상 사용한 디마티니 메신저백) 위 사진은 10년 이상 사용했다고 하는 메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