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빌포드 클래식호보 메신저백, 명품 빈티지 골수 분자 아니더라도 이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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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Trend /크로스백, 메신저백

빌포드 클래식호보 메신저백, 명품 빈티지 골수 분자 아니더라도 이건 넘..

생전 뭐가 갖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거나

패션에 아주 무관심한 남자라도 빌포드라는

브랜드를 보면 대부분 계속 생각이 납니다.

 

직장인들이 사용하는 서류가방은

말할 것도 없고 가끔 사용할 것 같은

빌포드 클래식호보 메신저백을 이렇게

오랫동안 생각하는 것은 신기한 일이죠.

빌포드 클래식호보 메신저백

 

지금 보고 있는 디자인은 엄청난 포스의

빌포드 클래식호보 메신저백입니다.

 

빌포드에는 서류가방도 대단하고

크로스백 라인업들이 완성도가 높은데

그 중에서도 클래식호보 메신저백은

럭셔리 빈티지이면서 포멀한 코디에도

어느 정도 어울리기 때문에 출근 가방으로

사용하기에도 이상적인 이미지입니다.

 

제가 이 가방을 볼0 때마다 정말 놀랍다고

느끼는 것이 무엇이냐면 이 가방의 모든

디자인적인 디테일들은 세상 어디에서도

한번도 본적이 없다는 점 입니다.

 

전면에 보이는 두줄의 스트랩, 보통은

사첼백의 모티브에서 온 것일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 위 상단은 작은

카메라 삼각대 정도는 고정이 가능합니다.

기능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디자인입니다.

 

측면에 보인는, 물병 등을 수납할 수 있는

포켓도 자금 방식이 스트랩을 이용하는

것인데 매우 독특하고 전반적인 요소들이

모두 공통적인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있네요.

 

빌포드라는 명품 메신저백은 여성들이

메기에도 무난하고 클래식하 느낌인데

아메카지, 빈티지룩을 좋아하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매니아가 많다는 이야기도 있죠.

 

참고로 가방이 좀 커보이는데 내용물이

많아서 그런 것이고 책, 서류파일 위주로

수납 한다면 가방은 그리 커 보이지 않아요.

 

어깨끈은 전체가 가죽이 사용되었는데

소재 특성상 마찰력이 있기 때문에

어깨에서 흘러내리지 않으며 멘 상태에서

어깨끈 길이 조절이 가능한 기능적인

디자인을 만들었다는 것도 대단합니다.

 

사실 호보백이라는 것은 저렇게 숄더로

메도 되지만 크로스바디로 메고 살짝

뒤로 돌려메면 하리에 착 감기는 듯한

느낌으로 안정감 있는게 장점인 가방입니다.

 

코디 모습을 영상으로도 담아 봤는데

아래 링크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OE8pXxzPAKQ?si=leuzLuiLYyZQj7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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