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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피터백팩 1201 분홍 정말 색상좋아요. 존피터뉴욕 ㅎㅎ!정말색상이다이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존피터 백팩중에 어떤색깔 살까 고민하다가...남자친구는없지만.. 남자친구생기면 존피터로 커플가방할려구 분홍색을삿답니닷 ㅎㅎ!! 화면으로 보는거랑은 완전!!!!!!다른 형광핑크색... 정말 튀는거하나는 짱짱짱!!크기도 짱짱짱.. 존피터 백팩 상표랑 찍은사진이 제일 실제색상과 유사합니다! 제동생이 4살인데 제동생이들어갈정도면...정말큰겁니다! 맨밑에껀 방금찍은 사진이에요 ㅎㅎ~~~~!!! 가방사시는데 좋은정보가되셧음해요^^
존피터 미듐백팩 1202 이제야 올려봐요. 존피터 백팩 산지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게 되었네요. 평소 사진을 잘안찍어서 ^^;; 주말에 가까운 산에 등산을 다녀왔는데 가방이 마땅히 없어서~ 평소 자주 메고 다니는 존피터 1202 네이비를 가지고 등산을 갔어요 ^^ 그덕에 겸사 겸사 가방메고 사진도 찍고 ^^ 이렇게 후기도 올리게 되었네요 ^^ 평소 심플한 스타일을 좋아해서 인기상품이라는 다코타?백팩이랑 존피터 미듐백팩 202랑 엄청 고민을 하다가 1202를 샀는데 ㅎ 전 뭐 존피터백팩 1202도 너무 마음에 드는것 같아요!! 제가 키가 182정도 되는데 사이즈도 작지않고 적당하구요 ^^ 책을 평소에는 많이 가지고 다니는데 많이 넣고 다녀도 편한착용감으로 무거운걸 못느낄정도에요 ㅎ 등산갈때는 도시락과 물을 가방에 쏙 넣어서 다녀왔어..
더나무펜션과 천리포해수욕장, 만리포해수욕장 다녀왔어요. 일전에 소셜커머스에서 나름 좀 싸게 구매한 더나무펜션,, 충남권, 그리고 바다 근처의 펜션들은 날시 좋은 5월-7월 사이 주말이면 자리도 없거니와 7월초는 성수기 가격이 아니면서도 꽤 괜찮은 가격으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즐거운 여행길, 특히 더나무펜션으로 출발하는 출발길은 기대 만땅~ 가볼만한 곳으로는 만리포해수욕장, 천리포 해수욕장,, 그리고 근처의 만장대 횟집에서 술한잔 커억~~~ 미리 나름의 일정을 머리속에 짜놓고 출발했습니다. ^^ 일단 두녀서 모두 선그라스 하나식 ㅋㅋ 더나무 펜션의 뒷뜰모습..... 사이트의 이미지와 현장의 이미지에는 다소 갭이 있다. 이 사진은 펜션 주차장 자갈에서 찍은 것인데.. 바로뒤에 이어지는 대하 양식장에서 비린내가 장난아니게 밀려옵니다. 바람이 불면 비위..
롯데월드 - 가장 무난한 서울권 나들이 장소 주말만 되면 애들데리고 어딘가 가야할 것 같은데,,, 막히는 길은 싫고,, 야외 나들이도 왠지 안내키고,, 롯데월드는 이런 가족들에게 가장 적합한 나들이 장소인듯 합니다. 특히 자녀의 나이가 3살-6살 사이라면, 줄이 긴 놀이기구가 아니라 대체로 1분 정도 기다리면 되는 놀이기가구 엄청 많기 때문이구요.~ 영화, 쇼핑, 외식 등이 모두 한곳에서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롯데월드는 무엇보다 교통이 좋은 점, 한달에 한번 정도는 할인카드를 이용하여 무료입장을 하거나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할인이 가능한 곳이라 더할 나위 없는 곳이죠. 탄자니야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롯데월드 안에 있는 놀이방? 같은 곳이 가장 좋은듯. 이곳이라면 아이 열명도 한시간동안 봐줄수 있을 정도로 풀어놓으면 알아서 놀고,, 다칠 염려도 없는..
홍콩여행 이젠 드디어 말할 수 있다. 홍콩여행. 안가본사람은 꼭한번 가보고 싶은 여행이겠지만, 몇번 겪어 본 사람은 두번이상 가기 싫은 곳이 아닐까? 남자입장에서 보면 특히,,, 음기의 땅 홍콩.. 홍콩여행의 아이콘은 '쇼핑', '패션' 이니까.. 들러리로? 따라가는 아이와 나는 주말 백화점 나들이가... 2박 3일 정도 빡세게 이어진다고 보면 될 듯.. 그러나, 역시 새로운 곳으로의 가족여행이라는 건, 언제나 그렇들 설레임과 기다림이 있기마련이다. 이번 여행전에 깎아 놓은 아이 머리가.. 좀 어색한데 마치 다큰 아이 같은 느낌도 들지만, 중화권 어린이가 된 느낌.. ㅋㅎ 놀러만 가면 마냥 좋다는 우리 식이.. ㅋㅋ 일단 커피한잔 먹고 빡센 행군이 시작될 것을 예감한다. 별로 대수롭지 않은데 맛있다고 소개되어 쓸데없이 힘을 뺀 계랸빵?? 그..
어린이대공원 가을 나들이 어린이대공원 나들어 어떠세요? 가을로 접어드는 어린이 대공원에는 멀리가지 않아도 볼수 있는 알록달록 예븐 단풍들이 자리잡았고, 이제 더 추워지기전에 누릴 수 있는 아기자기한 갈대밭, 가을하늘,,, 볼만한게 많더군요. 특히 어린이대공원의 동물원은 유리로 바뀌면서 맹수들을 1m앞에서 볼수 있는 곳이죠 ^^ 입장료도 무료.. 가까이 사신다면, 지하철만 연결되어 있다면 주말나들이로 최고의 나들이 장소. 어린이 대공원에서 재미있는 시간 보내다 왔어요 ^^ * 참 주말에는 주차하기 애먹습니다. 궂이 차가져 오신다면 맘편하게 돈만원내고 인근 유료 주차하시길.. 어린이대공원은 입장료도 무료이니 맘편하게 유료주차장에 주차하세요. 1시간 주차 기다리면 뚜껑열려 모처럼 좋은 기분도 망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남에 애들이 비누..
존피터백팩 1219, 존피터 1202 중에 고민중인데 1219는 구하기 힘들고.. 존피터백팩, 한동안 뻔한 가방브랜드 속에서 발견한 진주같은 브랜드 가방입더군요. 존피터는 우리나라에 잘알려진 맨하탄포티지의 창시자이고, 맨하탄보다 먼저 출시된 원조 브랜드.. 외국 잡지에 보면 이스트팩이 존피터가방을 모방했다고 어느 아티클에 나와 있는 것 같더군요. 패션 백팩에 있어서 명품 중에 명품. (잔스포츠, 존피터, 이스트팩.. 오래된 전통의 Heritage 브랜드) 역시 존피터 1219 모델은 명불허전... 그리고 또하나 고민되는게 존피터 미듐백팩 1202 가장 무난한 베이직 컬렉션인데 역시 주렁주렁 등산가방이나 스포츠 웨어와 차별화된 패션백팩. 심플 is 베스트. 세계최고의 디자이너가 만든 가방 답게 모든 가방의 standard가된 이 디자인.. 마치 레스포삭 백팩 처럼 정말 심플하고 가볍네요..
서울에어쇼2011(ADEX2011) 및 방위산업 전시회 다녀왔어요~^^ 서울에어쇼 2011에 처음으로 다녀왔어요. 2년마다 열리는 에어쇼인데, 늘 뉴스에서만 봐오다가 울 아들 비행기 너무 좋아해서 함께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ADEX 2011(서울국제항공 및 방위산업 전시회) 하루 전날 파워블로거 자격으로 입장해서 리허설을 관람했답니다. ^^ 다음날 열릴 에어쇼와 같은 내용이지만, 붐비는 사람이 없다는게 좋았어요. 이번 서울에어쇼는 에어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군 첨단장비, 육군, 해군, 공군의 무기들과 방위산업들도 함께 볼수 있었구요. 특히 손으로 만저보고 사용해보고,, 탑승해 볼수 있는 다양한 체험도 많아서 좋았답니다. 서울에어쇼는 국제 에어쇼라서인지 만국기가 푸른 가을하늘에 운치있게 펄럭이고 있더군요. 에어쇼가 열리는 성남은 벌판이라선지 바람이 ~~~ 울아들 주체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