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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서 텃밭 가꾸기, 그리고 100% 활용하기 양재동 6층집인데도.. 엘리베이터가 없는게 참... 회식후 올라가는 경사가 날 좌절하게 하지만, 옥상을 통째로 차지하다시피 하기 때문에 나름데로 장점이 많다. 저녁에 하늘보며 담배한대 태우기도하고, 전화도하고,, 뭐 여러가지, 그리고 나만의 텃밭을 가꿀 수 있다. 사실 작년에도 고추 모종, 상추, 방울토마토 모종을 사서 시도했었지만, 베란다에서 키운 것이 일조량이 부족하고 스티로폼이 너무 작아서 발육이 영~~ 아무것도 못건진 아쉬움이.. 결국 올해는 거창한 아이스 박스를 주워오고, 흙을 퍼날라서 나름대로 경지면적?을 확충했다.. 그결과, 다 뽑아먹으로 수도 없을 만큼의 상추와 고추를 수확하고 있다.. 사실 너무 많아서 나눠주고도 한참 남아돌 정도.. 이제 상추도 있고, 고추도 달리고 아예 바베큐 시설까지..
광고 크리에이티브 사례, 커뮤니케이션 메시지 (독일 인권기금 광고) 독일의 인권기금 광고 커뮤니케이션 메시지.. 멋진 크리에이티브라고 생각이 들어요~! 국내에서 얼마전에 봤는데, 어디서 봤는지 잘 기억은 아나지만, 보는 순간 “참 기발한 표현이다. 이런 포스터를 할인마트 앞에 설치하면 효과과 참 크겠구나”라고 생각했었던 광고 포스터 광고였습니다. [메시지 내용] 세상에는 인권을 박탈 당하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들을 구하려면 돈(기금)이 필요합니다. 그 들을 자유롭게 해 줄 수 있는 방법, 그 들의 자물쇠를 풀어줄 수 있는 방법. 기금이 필요합니다. [표현방법] 기금 모금을 우리가 할인 마트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카트의 자물쇠로 표현했습니다. 돈(100원 동전)을 넣으면 자물쇠가 풀리지요. 사람의 발목을 죄고 있는 족쇄에 카트 키. 더하기의 기법입니다. 당신에..
뽀빠이 처럼 튼튼하게 어린이 과자 먹는 모습이 .. 완전 개구장이.
서울숲공원에서 놓칠 수 없는 맛집! 주말이면 가까운 부담없이 들릴 수 있는 우리곁에 가까운 서울숲 공원.. 분수대, 사슴. 넓은 잔디밭, 체육시설, 다양한 문화행사.. 가족단위로 찾기엔 더없이 부담없는 나들이 명소! 가까운 곳이라 아이 데리고 자주 가는 곳인데 오늘은 저녁 무렵에 찾아가기로 했다. 5시쯤 출발하다 보니, 우선 먹고 돌아다니자~~~ 20년 가까이 오랜기간 이곳에 살아온 장인 어른이 알려줘서 자주 들리는 갈비집.. 한근에 12,000원이라는 말도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함과 어디에도 견줄수 없는 빼어난 맛! (3명이서 한근이면, 왠만한 장정도 추가로 시킬 필요없이 든든한 한상과 소주까지 곁들일 수 있는 양) 서울숲에서 나오면, 저멀리 에스콰이아 건물이 보이는 이골목.. 잘 아시죠? 주차는 대충.. 눈치껏 ^^ 맞집이 그러하듯...
식이 50일때... 새로 장만한 캐논 400D로 ~~ 50일... 앉혀놓으면 잠시 자리리 잡고 오래 버틴다.